공군용 K200A1 장갑차 공군



사천에어쇼에서 본 공군용 K200A1 장갑차로 육군용과 별차이가 없지만 공항에 사용할 수 있게 고무패드를 더 두껍게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아래 사진에 보시다시피 K200A1장갑차는 어린이들로 점령을 당해 사진을 찍을 수 없어서 몇장만 찍었습니다.
▼ 육군용으로 보더 K200A1 장갑차와 별차이가 없다고 해서인지 감흥이 조금 없더군요. 저는 K200A1 장갑차보다는 차륜형 장갑차로 대처하였으면 합니다. 이왕이면 무장을 강화해서요.
▼ K200A1 장갑차안 패리스코프로 본 모습입니다.
▼ K200A1 내부 통신 스위치로 조종사와 사수 차장등과 통화할 수 있게 조정이 가능합니다.
▼ K200A1 외부에서 본 패리스코프와 총안구 입니다. 육군용의 경우 방어력 때문에  총안구를 폐지하는 추세인데 공항 경비를 위해서는 이 부분이 필요한 것 인지는 잘모르겠지만 공항경비의 경우 방어력 보다는 공항에 나타난 세력의 일시에 화력을 집중할 수 있는 총안구가 필요할 수도 있겠습니다.
▼ 사천에어쇼에서 본 공군용 K200A1 장갑차의  캐터필터의 고무패드부분으로 육군용 보다는 넓이는 작고 두께는 더 두껍게 되어 있습니다.
▼ 아래 사진은 지상군페스티벌때 본 육군용 K200A1 장갑차로 위 공군용 K200A1 장갑차와 고무패드를 비교해보면 크기와 두께의 차이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덧글

  • 고독한승냥이 2011/07/12 00:50 #

    차륜형 장갑차에 적극 동의합니다. 12년쯤이가 해서 신형으로 교체한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기동성에 문제가 있죠.
  • 팬저 2011/07/12 01:03 #

    차륜형 장갑차의 시제차가 만들어졌는지 10년이 다되어가도 아직 군에서 채택이 되지 않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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