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미니 이지스'함 2019년 전력화 국방뉴스



해군이 2019년부터 2026년까지 모두 6대의 차기구축함 KDX-ⅢA를를 건조, 전력화할 계획이라고 국정감사에서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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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X-ⅢA는 현재 6대가 운용 중인 4천500t급 KDX-Ⅱ보다는 규모가 크지만 해군 기동부대의 주전력인 7천600t급 세종대왕급 이지스구축함인 KDX-Ⅲ보다는 규모가 작다고 합니다. 또 차기구축함에는 SPY 계열의 레이더, SM-2 유도미사일, 근접방어무기체계 등 최첨단 전력 체계들이 장착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기존의 KD-2인 이순신급을 확장하고 SPY-1F레이더를 달 확률이 많습니다. 2008년 부산벡스코에서 열린 부산국제해양박람회에서 록히드마틴과 현대중공업의 합작으로 함정을 만든다고 하였는데 그내용이 바로 KDX-ⅢA인 것으로 보입니다.
록히드마틴과 현대중공업이 수출을 하기위한 함정으로 설계할 KDX-ⅢA는 미해군이나 한국해군에서 사용중이지 않는 함정을 인도 등 동남아시아에서 살 수가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길 수 있기때문에 채택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해군에서 KDX-ⅢA를 사용중이라고 하면 수출면에서 더 좋을 것으로 보이고 이번에 부족한 구축함증설을 원하는 해군과 수출을 원하는 록히드마틴, 현대중공업간의 코드가 맞았다고 봐야할 것입니다.
다만 KDX-ⅢA의 경우 2019년부터 해서 2026년까지 6대를 전력화하는 시기가 생각보다 멀리 느끼진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방식처럼 된다면 적어도 2026년 정도 되어야 세종대왕급 이지스함 3척, KDX-ⅢA 6척, 이순신급 6척, 광개토대왕급 3척이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물론 FFX가 있지만 FFX의 경우 기동함대에 사용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기떄문에 제외합니다. 광개토대왕급의 경우도 마찬가지겠지만요. 또 이시기가 되면 광개토대왕급의 경우 퇴역이야기가 나오는 시기라는 것입니다.

 그동안 한나라당에서 독도문제와 2008년 대선공략을 하면서 건조약속을 한 세종대왕급 이지스함의 경우 아직 아무런 이야기 없이 진행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한나라당 김장수의원이 이야기한 것처럼 한나라당에서 이지스함 건조가 어렵다면 그돈으로 이순신급 구축함을 6척이상 건조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필자가 전에 한국.미국 합작 이지스함 만든다는 내용을 포스팅하였습니다. 내용보기
한나라당에서 건조약속 공략한 이지스함 5번함 건조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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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maxi 2009/10/13 17:06 #

    이거 아닌데요.
  • 팬저 2009/10/13 17:08 #

    이자료 올리고나니 연합일보에서 올린 이지스함 사진이 있더군요. 그건 다음에 적어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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