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어,청상어 모형 해군



2009년 마린위크행사에서 본 홍상어 모형입니다. 아래 사진은 지난 2009년 6월 22일 홍상어발사장면으로 사진은 해군에서 촬영한 것입니다.

▼ 홍상어의 경우 한국형수직발사체에 발사가 되는데 사정거리는 20km로 추정을 한다고 합니다. 홍상어에 탑재되는 청상어의 모형이 아래에 있습니다.
▼ 홍상어는 일정거리를 날아가서 적 잠수함이 있을 위치에서 단이 분리되는데... 분리연결부분의 모습입니다.  
▼ 홍상어의 추진체부분의 모습입니다.
▼ 홍상어는 입수할 때 수면에 부딪히는 힘으로 탄두가 폭발할 위험을 막기 위해 입수 직전 낙하산을 펼쳐 충격을 줄입니다. 홍상어가 물속으로 들어가는 순간 로켓 엔진과 낙하산은 분리되어 떨어져 나가고 스크루가 가동됨과 동시에 적 잠수함을 탐색,추적합니다. 탐색이 된 적 잠수함을 향해 돌진하는 방식으로 미국의 아스록 대잠미사일과 원리는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 홍상어의 발사에서 공격까지의 그래픽으로 중기유도까지가 홍상어의 역활이고 기체가 분리된후 낙하산전개 부터 탐색, 추적은 청상어가 담당합니다.
▼ 청상어(아래사진)모형의 후미부분으로 홍상어에 실린 청상어의 경우 바다에 입수하기전에 공중에서 낙하산을 전개하는데 낙하산이 뒷부분에 실려있습니다. 
▼ 확대를 해본 모습으로 낙하산과 함께 펌프제트가 보입니다. 펌프제트의 경우 소음이 적게 발생하는 것이 장점으로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청상어의 경우 사정거리는 20km 정도 되고 길이 2.7m, 중량 280kg으로 시속 45노트로 적 잠수함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 청상어의 경우 대한민국해군의 수상함과 헬기, 초계기에 탑재를 합니다. 
▼ 청상어의 핵심인 두뇌부분에 해당되는 앞부분으로 음파 탐지기가 달려 있습니다. 음파를 발산해 돌아오는 음파로 거리를 측정한 뒤 목표물을 스스로 찾아가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 참고로 대한민국해군이 보유한 백상어의 경우 잠수함에서 수상함이나 잠수함을 공격할때 사용하고 청상어의 경우 수상함이나 헬기 등에서 잠수함을 공격할때 사용중입니다. 청상어의 경우 경어뢰이며 백상어의 경우 중어뢰인데 전시된 모형을 보면 청상어와 백상어의 크기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가장 위가 해성대함미사일이고 중간이 청상어 아래가 백상어입니다. 전시된 청상어의 경우 낙화산이 보이지 않는데 이는 수상함에 실린 어뢰발사관에서 발사되는 모형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홍상어는 길이 5.7m, 직경 38cm, 무게 820㎏에 달하며 1기의 가격은 약 20억원으로 지난 9년간 1000억원의 개발비가 투입되어서 개발을 완료하였습니다. 홍상어 개발로 인해 한국해군은 청상어,백상어,홍상어의 3종류의 대잠 어뢰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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