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시와 문화정책 읍성(邑城)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곳에서는 통합시에 관련된 내용들이 많이 오고가고 있다. 창원,마산,진해,함안을 통합하였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부터 창원과 마산 아니면 창원과 진해, 마산과 함안의 통합이야기가 흘러나온다. 여러가지 중에서 주민들이 무엇을 선택할지 모르지만 일단은 통합이 된다고 했을때 현재 4개의 시군에 산재하고 있는 각종 읍성,왜성,산성등에 대하여 선택과 집중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물론 다른 부분에 예산이 가야하는 경우도 있지만 문화재부분에 관해서 이야기하자면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웅천읍성만 봐도 아직 1단계도 끝나지 않았지만 1단계만 복원공사를 하고 마무리 한다는 이야기가 있는 것을 봐서 더욱 더 그러한 느낌을 받습니다.  창원,마산,진해,함안을 기준으로 보았을때 읍성의 경우 창원읍성,진해현읍성,웅천읍성,함안읍성,칠원읍성으로 총 5개의 읍성과 임진왜란 당시 있었던 경상우병영성이 있고 진성의 경우 합포진성,안골진성,제포진성 총 3개다. 그리고 왜성은 명동왜성,자마왜성,웅천왜성,안골왜성 총 4개이다. 산성의 경우는 잘 모르겠습니다.(아직 산성에 관하여 관심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보통 시군에 5개 정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통합시가 된다면 예산이 분산이 될지 집중이 될지 모르겠지만 문화재에 대한 관심과 예산이 늘어났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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