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읍성 연차적으로 정비복원 성곽 관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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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부터 오는 2020년까지 19년간에 걸쳐 사업비 605억원을 투입 경주읍성의 옛 모습을 복원하는 사업으로 많은 규모의 사업입니다. 
사업내용을 보면 토지매입,건물철거,발굴조사,동.북측 성벽 1천100m 및 동.북문 복원,치성12개소, 성내 유적을 복원 정비하는 사업으로 2009년까지 177억 1천만원을 투입하여 토지매입,건물철거,발굴조사, 정비복원 기본계획 수립를 해왔다고 합니다.

경주읍성의 경우 평지읍성중 사각형으로 된 대표적인 읍성으로 임진왜란당시 여기서 조선군이 수복전투를 벌인 곳이기도 합니다.



덧글

  • 세워니 2010/04/22 21:45 # 삭제

    경주읍성 ..비격진천뢰가 처음 사용 되었던 곳이기도 하죠 ..
  • 팬저 2010/04/23 10:09 #

    예,,,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박진이 처음 전투를 벌였던 작원관에서 패하고 도망을 갔다가 경주읍성에서 복수하는 것이 재미있더군요. 역시 장수가 패하였다고 해서 무조건 경질 시키는 것은 아닌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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