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영성 동포루 복원한다. 성곽 관련 뉴스



한국의 몽마르뜨 언덕이라고 불리우는 동피랑이 있는 곳에 조선시대 통제영성의 동포루가 있었던 곳인데 이곳에 동포루가 2011년부터 복원될 예정입니다.

뉴스보기

▼ 1872년 지방지에서 본 통제영성의 모습으로 동그라미를 친 부분이 동포루가 있던 모습입니다. 1882년 북포루가 복원을 했고 2010년까지 서포루가 복원을 하기 위해 복원공사 중입니다. 서포루 복원에 관한 글
나머지 하나인 동포루가 복원을 위해 발굴조사가 있었는데 동양문물연구원에서 했네요.
▼ 동포루 발굴조사에서 드로난 동포루 치성과 동벽 체성부의 모습으로 현재 나타난 동포루의 규모는 현재 복원된 북포루와 크기면에서 비슷하다고 합니다.
▼ 통제영성의 모습으로 북포루,서포루,동포루의 모습이 보이고 조선시대에 있었던 성문의 경우 4개와 암문 2개 총 6개 였는데 통영시에서는 남문을 복원할 예정입니다.  




덧글

  • 부산촌놈 2010/07/17 20:22 #

    역시 통제영이라 규모가 아주 크군요.

    그나저나 통제영성은 평산성인가 보네요?
  • 팬저 2010/07/17 21:06 #

    수군통제영이니까 아무래도 크야 되겠죠. 거기다가 경상우수영까지 같이 사용했으니 아무래도 크기가 있어야 했을 것입니다. 통제영은 평산성이 맞습니다. ^^
  • 부산촌놈 2010/07/17 21:11 #

    아, 우수영까지 겸했단 말입니까?

    새로 알게 된 사실이네요.

    그럼 관아도 두채였나요?
  • 팬저 2010/07/17 23:13 #

    임진왜란이 있기전에는 거제 가배량에 경상우수영으로 사용하였다가 임진왜란이 끝난후 통제영에 경상우수영을 사용했습니다. 경상우수영이자 통제영이었죠.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구글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