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AH-1W Super Cobra 공격헬기 세계의육군



대만 육군에서 운영하는 AH-1W공격헬기의 디테일모습입니다. 한국군의 경우 AH-1S를 운영하는 것에 비해 쌍발의 엔진이 달린 AH-1W를 사용중입니다.
AH-1W의 경우 미해병대에서도 사용중이고 이후에 나온 공격헬기가 AH-1Z Viper입니다.
AH-1W Super Cobra 의 경우 한국군이 운영하는 AH-1S와 다르게 두개의 제너럴일렉트릭사제 T700-GE-401 터보샤프트 엔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두개의 엔진을 이용하여 총 2410kW의 출력을 내며 3000피트의 상공에서 4발의 TOW 혹은 4발의 헬파이어 미사일과 탄환이 장착된 포탑과 로켓을 만재한 채 호버링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1991년 대만은 암호명 "Lu Peng"계획에 따라 18대의 AH-1W 헬기와 12대의 OH-58D의 정찰헬기를 도입계획을 시작하여 UH-1에 로켓탄을 장착하여 운용하던 대만육군의 공격헬기대를 보강하는데, 1992년 계약후 1993년 처음 9대가 도입됩니다. 이는 터키에 이어 두번째로 AH-1W Supercobra를 도입하는 외국국가로 터키는 현재 9대를 운영중입니다. 동시에 이들 헬기에 사용할 무장으로 AGM-114C Hellfire 대전차미사일 1,000발과  AIM-9S Sidewinder 공대공미사일 300발도 함께 도입합니다.
1995년 대만은 세번째로 8대의 AH-1W 헬기를 주문하여 총 42대가 도입되어 2개 공격헬기부대를 편성합니다. 1997년 대만은 21대를 추기로 주문하여 3번째 부대를 편성하는데 이들 헬기는 2001년까지 도입이 완료됩니다. 대만의 AH-1W는 NTSF-65 Night Targeting System (NTS)시스템과 AN/ALQ-144 적외선대응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총 63대의 대만육군 AH-1W 헬기들은 1997년부터 편성된 Air Cavalry Brigades의 공격헬기대대에 편성되어 있습니다.
백과사전에 나온 AH-1W Super Cobra에 관하여 살펴보면 "시코브라(Sea Cobra)로 부르는 AH-1J를 개량한 1977년형 AH-1T를 이어 화력을 더욱 증강시킨 기체로서 1983년 11월 16일 최초 비행을 함으로써 미국 해병대의 공격용 주력 헬기로 탄생하였다. 1985년부터 납품되기 시작하였는데, 당시 미국 해병대는 남아 있던 AH-1J 헬기를 모두 회수하고 44대의 AH-1T를 모두 슈퍼코브라로 대체하였다."라고 적혀있다. 한국육군도 예전에 AH-1J를 운영하였습니다. AH-1J의 경우도 쌍발엔진이었는데 지금의 경우 쌍발엔진을 단 코브라헬기는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20㎜ 3연장 회전포신을 가진 개틀링포(Gatling gun)가 보이는데 최대 750발이 장전됩니다. 적외선센서감시기가 보이고
AH-1W Super Cobra와 AH-1Z의 차이점의 경우 여러가지 다른점이 있는데 그중 가장 큰 특징이 주회전날개가 2엽과 4엽의 차이점인데 AH-1Z의 경우 4엽입니다.  
아래 사진의 AH-1W Super Cobra의 무장을 보면 헬파이어 미사일 2발(총 4발을 장착할 수 있는데 2발만 장착했고 토우미사일을 제거하고 헬파이어미사일을 장착하면 총 8발), 70미리 히드라 미사일 7연발 2개, 토우미사일 4연발, 그리고 20미리 기관포로 무장되어져 있습니다.  
야간전을 위한 Night Targeting System (NTS)과 전방 감시 적외선 장치 forward-looking infrared (FLIR)인데 FLIR의 경우 가 구름이 끼거나 달빛이 없는 야간에서도 목표물을 탐지하고 야간 및 안개에서도 조종하는 것을 돕는데 사용될 수 있다고 합니다.
AH-1W Super Cobra의 경우 다중목표나 고정목표,이동목표등을 탐지할 수 있는데 8Km까지라고 합니다.   
 AH-1W Super Cobra의 경우도 여느 서방 공격헬기와 같이 앞좌석은 무장수석이고 뒷자석이 조종사좌석입니다.
AH-1W Super Cobra 의 경우 AIM-9L Sidewinder를 달 수 있는데 사정거리가 15km입니다.  



AN/APR-39(V)2 레이저 경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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