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읍성지 발굴조사 진행 성곽 관련 뉴스



뒷북 소식입니다. 김해 해자석축의 경우 2010년 2월 소식이고 객사터 발굴의 소식은 2010년 3월 이전이니 늦은 소식이네요.

김해읍성 해자석축 발견 기사

북문 해자석출 발굴 지형과 객사지터 발굴지 모습입니다. 이미지출처 동양문물연구원에 객사지와 동헌지 이미지삽입
김해읍성의 경우 북문복원을 시작으로 남문>동문>서문을 복원한다고 했는데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지 모르겠네요.
북문지 앞에서 해자 석축이 나왔는데 발굴을 담당한 기관은 동양문물연구원입니다. 해자의 폭을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이미지출처 동양문물연구원
"해자의 폭은 약 6m 가량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성벽과의 거리는 14m 가량으로 측정되고 있다고 합니다. 잔존 해자의 높이는 약 2m이고 60cm×55cm 내외의 비교적 대형의 면석을 이용하여 면을 맞추어 축조하였으며, 안쪽으로 외벽면석에서 20×22cm 내외의 할석을 이용하여 약 1m 가량 뒤채움을 실시하였다"고 발굴을 담당한 동양문물연구원에서 밝혔습니다. 따라서 김해읍성에 사용된 해자의 경우 경남 연해읍성에서 발견되는 여느 읍성과 같이 해자가 축조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미지출처 동양문물연구원
객사지 발굴의 경우 동아세아문화재연구원에서 실시하였습니다. 김해하수관거 정비 BTL 민간투자산업부지내 문화유적 발굴조사에서 발견된 것입니다. 조사기간은 2008.3.6 ~ 2010.3.5까지입니다. 발굴을 통해 나탄 석축의 경우 건물지에 사용된 면석으로 보입니다. 이미지출처 동아세아문화재연구원
아래에 있는 면석의 경우 객사지에서 발견된 것인데 저정도 잘 다듬어진 면석이라면 적어도 객사의 월대의 면석으로 생각이 듭니다. 사진에 위치를 표시하였는데 북쪽이 사진이 위라 확실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미지출처 동아세아문화재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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