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6B 프라울러 전자전기 미군



칼빈슨 항공모함에서 본 EA-6B 프라울러 전자전기입니다. 현대전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각종 레이더를 이용한 미사일이나 전투기 또는 레이더를 무력화시키기 적 레이더 교란작전, 적 통신만 교란작전에 사용합니다.
EA-6B 프라울러 전자전기의 조종사 포함하여 승무원이 4명(조종사 1명 + ECM 요원 3명)입니다.
보이는 것은 AN/ALQ-99 TJS(Tactical Jamming System, 전술 전파방해 시스템)으로 외부에 5개까지 장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AN/ALQ-99 TJS을 통해 함대를 보호합니다.

EA-6B기는 적의 조기경보 능력과 전자무기 시스템을 무력화시킴으로써 공격기와 함선, 그리고 지상군을 지원하는 지원기로 얼마전 북한의 레이더 재밍을 발사하여 휴대전화기가 오류를 일으켰다고 하는데 한국군에서도 이런 전자전기가 필요할때가 되었는 느낌을 줍니다.
EA-6B 프라울러 전자전기를 대신하여 미해군에서는 E/A-18G 그라울더(Growler)전자전기를 사용할 예정이라고 하니 EA-6B 프라울러 전자전기도 볼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그래도 꾸준히 개량할 예정인 모양입니다. 2015년까지 EA-6B ICAP II 블록89으로 개량한다고 하네요. 
꼬리 날개에 ECM(Electronic Counter Measure) Reconnaisance Radome이 달려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고속 레이더 공격 미사일(HARM;AGM-88)은 장착이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덧글

  • dunkbear 2011/03/08 08:48 #

    사진 잘 봤습니다. 근데 뒷좌석은 정말 좁아보이네요... 답답할 듯... ^^;;;
  • 팬저 2011/03/08 11:00 #

    여러모로 불편하겠죠. 그냥 낀 상태로 택배로 날라가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 에로거북이 2011/03/08 09:54 #

    4 명 중 1 명이 방귀를 뀌면 어떻게 됩니까?
  • 팬저 2011/03/08 11:00 #

    글쎄요. 옆에 있는 동료가 가장 괴롭고 나머지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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