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국가의 대포라고 불리는 RPG-7의 전신인 RPG-2 북한군



대전차로켓중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다는 RPG-7의 전신인 RPG-2입니다.

▼  2차대전이 끝나고 나서 독일군이 사용한 판저 파우스트를 토대로 만든  RPG-1의 위력부족을 느끼고 만든 것이 RPG-2입니다. RPG-2의 경우 기존 RPG-1보다 사정거리연장 장갑관통력 증가를 이루었는데 양산에 들어가게된 시기가 한국전쟁이던 1950년 초입니다. 이 RPG-2가 현재까지의 RPG시리즈의 첫 양산형으로 중국, 북한, 베트남에 제공되어 사용되기 시작하였으며 구경은 40mm 탄두직경은 80mm 길이 960mm 무게 2.86kg  유효사거리 100m 장갑관통력 150mm입니다. 

▼ RPG-2의 성공에 힘입어 1961년에 RPG-7이 나오면서 RPG-2의 경우 2선급으로 물러나게 됩니다. 그렇다고해서 완전히 물러나지는 않았고 베트남전에서 활약을 했으며 중동에서도 많이 등장하였습니다. RPG-2의 경우 중국, 체코슬라바키아 등에서 라이센스 제작되었습니다. 체코슬로바키아에서 제작탄 RPG-2의 경우 아프리카와 아시아로 수출되었습니다.
▼ RPG-2를 기준으로 개량하여 RPG-7이 만들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RPG-2의 휴대탄수의 경우 세계의 현장 곳곳에서 등장하는 RPG-7과 같이 3발을 휴대하여 사용하는 시스템으로 되어져 있습니다. 발사관은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는 구조가 무엇보다 매력적인 부분이라 볼 수 있습니다.   




덧글

  • dunkbear 2011/04/01 14:28 #

    100m 정도의 유효사거리라면 밀림 등에서 게릴라전용으로 제격이겠네요.
  • 팬저 2011/04/02 14:08 #

    100미터라고 적혀있더군요. ^^
  • 개발부장 2011/04/02 05:18 #

    곡사로 날아간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도 같습니다. 그거슨 박격포...--;
  • 팬저 2011/04/02 14:07 #

    곡사포라... 정말요...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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