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호위함(FFX)모형 및 각종장비 모형 해군



차기호위함(FFX) 모형으로 해군사관학교에서 본 차기호위함 모형과 2009 마덱스행사에서 본 차기호위함 모형입니다. 위에 있는 것이 해군사관학교 박물관에 있는 차기호위함 모형이고 아래에 있는 것이 마덱스행사에서 본 차기호위함 모형인데 모형중 먼저 나온 모형은 해군사관학교 박물관에 있는 모형입니다. 이 모형을 보시면 아래 모형과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는데 이는 해군의 ROC(Requirement Of Capability 군작전요구성능)의 변화가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외 각종 행사장에서 본 FFX관련 장비들의 모형입니다. 틀린부분은 지적바랍니다.
▼ 현재 차기호위함(FFX) 1번함의 경우 인천함으로 결정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이 차기호위함처럼 밀매들의 관심을 가져왔던 함정은 없었던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화려하다는 세종대왕함보다 더 많은 관심을 먹었는데 배치1에서는 밀매들의 관심과 달리 이상한 함정이 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2차원 수상레이더, 전자광학추적장비(EOTS   Electro-Optical Targeting System), RIM-116  RAM미사일이 보이는데 EOTS의 경우 모형을 만들때까지는 결정이 되지 않았던 느낌을 줍니다. 대충 만든 느낌을 주네요.
▼ 마스트를 보면 가장 위 소나타전방향수신장치, 그 아래 납작하고 둥근 원이 있는데 레이더 같기도 하고 잘모르겠네요. 그 밑에 상당히 큰 한국형 3D 레이더, 양옆으로 된 소나타 방향탐지가 보입니다.  
▼ 마스트 아래를 보면 목표조사기가 보이는데 윤영하함에 달린 목표조사기와 달리 사각형이 큰것이 달려져 있습니다. 이는 스웨덴에서 만든 목표조사기 CEROS200과 비슷하게 보입니다 물론 형태는 틀리지만 기능은 비슷하게 보입니다. 마스트 하단부에는 소나타재밍장치가 보입니다.  
▼ 차기호위함 함수의 모양
▼ 차기호위함 함교의 모습으로 함교위에 차원 수상레이더, 전자광학추적장비(EOTS   Electro-Optical Targeting System), RIM-116  RAM미사일이 장착되어져 있습니다. 함교옆으로 견시장소가 보입니다.  
▼ 차기호위함의 소나(Sonar, 수중음파탐지기)시스템으로 이순신급 함정과 같이 함수소나가 아니라 광개토대왕함급과 같이 선체고정소나를 사용합니다.
▼ 선미에는 SH-60 헬기 한척이 주기되어있습니다.
▼ 함미 헬기테크에는 당시 결정되지 않았지만 한국해군에서 사용한  근접 방어 체계 (CIWS Close-in weapon system)인 30미리 골키퍼가 보입니다. 또 양현으로는 음향 대항 체계(TACM Torpedo Acoustic Counter Measure) SLQ-261K이 보입니다.
▼ 정면에서 바라본 차기호위함으로 생각보다 더 작아 보입니다.
▼ 조금 위에서 바라보니까 저정도 크기로는 수직 발사 시스템(VLS Vertical Launching System)이 들어간다는 것은 욕심인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2009년 마덱스행사에서 본 차기호위함 모형입니다.
▼ 이때가 최종적인 차기호위함의 모형이라 보면 될 것 같습니다.
▼ 일단 근접 방어 체계 (CIWS Close-in weapon system)가 30미리에서 20미리로 바뀌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해성대함미사일이 8발에서 16발로 증가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실제로는 해성대함미사일은 8발이고 천룡미사일이 8발로 천룡미사일의 경우 함대지미사일입니다. 천룡미사일의 경우 사정거리 500kim인 한국형 크루즈미사일이라고 합니다.)
▼ 20미리 근접 방어 체계 (CIWS Close-in weapon system)인 팰랭스(Phalanx)가 보입니다. 팰랭스의 경우 한국해군에서 처음으로 도입하는 20미리 근접 방어 체계 (CIWS Close-in weapon system)입니다.  
▼ 무장들이 모아져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좌측으로 부터 설명하면 음향 대항 체계(TACM Torpedo Acoustic Counter Measure) SLQ-261K, 해성대함미사일, MK-45 Mode 4 (5" 62구경장) 대잠무장 3연장 대잠어뢰 발사기, KDAGAIE MK2 채프/플레어 발사기, 소나타재밍장치가 보입니다.   
▼ 함교와 마스트주변의 모습으로 각종장비와 무장들이 몰려있습니다.
▼ 차기호위함의 전체적인 모습을 알 수 있겠네요.
▼ 차기호위함의 배치1은 이런 모양으로 가고 배치 2부터는 조금 덩치를 키워서 수직 발사 시스템(VLS Vertical Launching System)이 장착이 된다고 합니다.  
▼ 배치3는 배치2보다 조금 더 덩치를 키운다고 하니 21세기 대한민국 해군의 댓수의 주력으로 활약할 것이 이 차기호위함입니다.

▼ 마스트 밑에 있는 추적레이더의 경우 윤영하함에는 주간카메라만 있었는데 열 영상 카메라, Nd-Yag레이저 거리측정기로가 들어있는 형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20미리 근접 방어 체계 (CIWS Close-in weapon system) 팰랭스(Phalanx) 모형
▼ 차기호위함(FFX) 전투정보실 CIC Room(Combat Information Center Room) 모형
▼ 전자광학추정장비(EOTS)와 추적레이더, 3D레이더의 모형
▼ 2008년 국제관함식행사때 본 적외선 탐지추적장치(IRST)입니다.
▼ 적외선 탐지추적장치(IRST)와 전자광학추정장비(EOTS)가 차이가 있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생김새는 비슷하게 생겼는데....국방과학연구소 주도로 저고도 해면 비행 대함미사일, 항공기 및 선박 등 레이더로 탐지가 곤란한 위협 표적들에 대한 전방위 영상획득, 다충표적 탐색 및 추적기술을 가지고 있는 적외선탐지추적장치입니다.
▼ 적외선 탐지추적장치(IRST)로 본 필자의 모습으로 야간에 형태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 적외선 탐지추적장치(IRST)시스템장치인데
▼ 차기호위함(FFX) 전투정보실 CIC Room(Combat Information Center Room) 에 들어가는 전투체계용 다기능 콘솔
▼ 2007년 마덱스행사에서 본 소나타시스템(SLQ-200K) 모형입니다. 흰색으로 되어져 있으며 가장 높게 있는 것이 소나타 전방향수신장치, 파랑색으로 되어진 것이 소나타 방향탐지, 볼록하게 튀어 나온 것이 소나타재밍장치입니다.  
▼ 소나타 시스템(SLQ-200K) 과 함께 CIC룸에 들어가는 각종 장비 및 콘솔입니다.



덧글

  • 루드라 2011/04/27 11:01 #

    앞쪽에 수직발사기 설치를 위한 공간만 마련되었어도 훨씬 든든해 보일 건데 말입니다. -_-
  • 팬저 2011/04/27 11:20 #

    처음 설계할때 했다면 그래도 욕은 덜 먹었을 것 같은데 말이죠...
  • dunkbear 2011/04/27 11:31 #

    고슴도치도 자기 자식은 이뻐보인다고 하지만... FFX는 아무리 봐도 정 붙이기가 참...
    함교 디자인도 거시기하고... 스텔스 같으면서도 뭔가 아닌 듯... 쩝... 에휴... ㅠ.ㅠ
  • 팬저 2011/04/27 11:40 #

    그래도 21세기 해군의 주력함입니다. ㅎㅎ
  • 에로거북이 2011/04/27 11:43 #


    IRST 는 아무리 봐도 R2D2 가 떠오릅니다. @.@
  • 팬저 2011/04/27 13:50 #

    저도 처음 보고 그렇게 느꼈는데 다들 비슷하게 보는 것 같네요.
  • 2011/04/27 19:3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팬저 2011/04/27 19:51 #

    예... 팰랭스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해성대함미사일 8발과 천룡미사일 8발입니다. 18발이라고 오타를 내었네요. ^^
  • kmx 2011/04/27 20:17 # 삭제

    개인적으로는 천안함의 부활을 상징한다는 의미에서 '천안'급으로 명명되길 기대했는데, '인천'급 FFX가 되었군요. 추후에 계열함 중 하나에 천안함의 이름이 붙겠군요...
  • 팬저 2011/04/27 22:56 #

    예 그렇게 될 것 같기는 합니다. 다만 16개 시도가 다 명명되고 난 후 천안함이라는 명칭을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적어도 FFX 배치3정도 가야 될 것 같습니다.
  • 네더렌 2011/04/28 01:44 #

    RAM에 CIWS, 함포에 SSM까지 ㄷㄷ 여기에 VLS도 달면 사실상 DDH와 무슨 차이가 있는 건가요? 동해/포항급을 대체한다기 보단 DDH가 늘어나는 듯한 느낌입니다;; 이건 기존 FF나 PCC를 대체하면서 수량을 많이 뽑는 걸로 알고있는데,(<-이거 1년전 해군에 있을때 그냥 카더라통신) 저정도면 배수량도 꽤 나갈 거 같고.. 컨셉이 제가 말한것과 다른건가요? ㅜㅜ 아니면 요즘 시대에 클래스 구분을 하는게 의미있는 일은 아닌 것 같기도 하네요
  • 팬저 2011/04/28 08:38 #

    별차이가 없죠.^^ 우리해군이 이야기하는 DDH의 경우 유럽 서방국가에서는 프리킷입니다. 프리킷으로서의 최소한의 방어가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이고, 그런 숫자가 현재로 부족하니 확충하자는 이야기일 것으로 보입니다. ^^
  • 보노보노 2011/05/01 15:27 # 삭제

    골키퍼가 선택되지 못한 것은 아쉽군요. 한 500억 들이면 국산화 할 수 있다던데(탈레스 제안). 다른 분들 이야기처럼, 스텔스 성능이 떨어질 것 같은 외형은 좀... 레이다도 좀 취약한 것 같고. 어차피 다른 대형함과 같이 운용한다는 가정이라 그런진 모르겠지만. 근데, 추적레이다에 광학장비가 붙어 있는 건 좀 중복 아닐런지. 적외선 scan 되는 광학장치가 별도로 있는데... 흠. EOTS와 IRST는 비슷한 것 같은데, 제 생각으로는 IRST는 주로 search에 중점이 있고, EOTS는 특히 tracking에 중점이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EOTS들은 대부분 가시광 카메라도 같이 가지고 있더라구요. IRST 중에는 정확한 거리 탐지를 위한 레이저 거리계도 없는 것이 많은 거 같기도 하고. 어째든, IRST는 좀 성격이 다르다고 보고, 추척레이다(의 광학부)와 EOTS는 약간 중복스럽지 않나 싶네요.
  • 팬저 2011/05/01 17:06 #

    IRST와 EOTS에 이야기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골키퍼의 경우 LG계열사에서 만들려고 하더니 결국 하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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