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군 면천읍성 정비 본격 추진 성곽 관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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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까지 547억원 투입하여 남.북.동문 복원과 객사, 동헌, 내아, 외책실, 사령청 등을 복원한다고 하였고  2012년부터 연차별로 기존 성돌과 재질이 같은 석재를 인근에서 확보해 전통재래기법으로 축조키로 했다고 이야기 나온 것이 2007년 4월 이었습니다. 그사이 세월이 흘러 2011년이 되고 나니 2017년에서 2020년으로 연기가 되었네요. 금액도 547억원에서 292억원으로 축소가 되었네요. 사실 당진군 같은 규모에서 547억원은 너무 큰 액수입니다. 물론 중앙정부와 충남도의 예산의 투입이 이루어지겠지만욧. 그나마 복원이라는 이야기가 취소가 되지 않았던 것만 다행이라고 봐야하나요!

이번에 하는 부분이 남문의 옹성이라고 하네요. 웅성 25.4m에 1층 문루 홍예문으로 복원된다고 합니다. 면천읍성은 세종 21년인 1439년 왜적의 침탈을 막기 위해 쌓은 읍성으로 읍성의 둘레가 1천558m 높이 4.5m에 적대 7곳, 성문 3곳, 옹성 1곳으로 구성됐으며 성내에는 관아 등 15개의 건물이 들어서 있었다고 합니다. 



덧글

  • 부산촌놈 2011/07/28 17:23 #

    조감도에는 남문루가 1층인데 2층으로 복원되는 건가요?
  • 팬저 2011/07/28 17:44 #

    글쎄요. 저도 그부분은 잘모르겠네요. 조감도는 예전에 있던 것이라 저것과 틀릴 수 있습니다.
  • 부산촌놈 2011/07/28 22:59 #

    그러면 좀 더 세밀한 고증을 거쳤으려나요?

  • 팬저 2011/07/28 23:38 #

    확인을 해보니 2층 문루는 아니고 1층 문루이네요. 제가 작성하면서 오류가 난 것 같네요. 수정해놓을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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