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해저 탐사·구조용 심해무인잠수정 도입 국방뉴스




해군에서 2016년까지 2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수중무인탐사기(ROV) 3대를 구조함에 배치할 계획이라고합니다. 3대의 경우 수상함구조함 2대 잠수함구조함인 청해진함에 1대 이렇게 3대를 갖출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도입할 수중무인탐사기(ROV)의 경우 150마력급의 해저원격조종차량 HD ROV시스템을 주문할 예정인데 이  수중무인탐사기(ROV)의 경우 해저 3,000m에서 활동할 수 있는 첨단 원격차량이라고 합니다. 

지난 2008년 마덱스행사에서 본 조그마한 수중무인탐사기(ROV)를 보니 재미있고 신기하던데 조금 크면서 여러가지 일을 할 수 있는  수중무인탐사기(ROV)를 도입한다고 하니 수중 해난사고 대처가 업그레이드 될 것 같습니다.

수중 무인탐사기 HD제원을 보면 최대수심의 경우 3,000m까지 최대수압은 207기압이며 엔진은 150마력 무게는 3,500kg 길이는 2.5m 폭 1,7m 넓이 1.9m라고 하네요. 장비의 경우 로봇팔 2기와 수중, 초음파카메라, 특수조명이며 수중탐색 및 구조임무를 수행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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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kuks 2011/11/26 22:50 #

    뒤늦은 감이 있지만, 해난구조의 업그레이드가 조금씩 이뤄져서 다행입니다.
  • 팬저 2011/11/27 08:58 #

    이제야 이런 장비며 구난에 신경을 쓰는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해난구조에 많은 발전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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