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정찰기(UAV)와 무인정찰로봇 육군



국제로봇콘텐츠쇼에서 본 각종 무인정찰기와 무인정찰로봇들입니다. 독일 AirRobot GmbH & Co.KG社가 개발한 초소형 감시용 무인기를 국내에 도입한 제품입니다. 

제품명은 AR-100B로 하이테콤시스템(주)에서 생산하고 있습니다. 특징을 보면 GPS위성 이용으로 신호를 통한 위치 및 자세제어, 자동 고도제어, 자동방향제어, 광학렌즈를 이용한 위치제어, 카본외형, PayLoad모듈의 광학장비 장착

최대 비행 거리는 914m, 운용가능 비행 거리 137m, 운용가능 시간 20 분 미만,  최대 탑재량 220g, 카메라 사용자가 손으로 직접 교환 가능 , 카메라의 각도 100 도까지 단계적 조정 가능합니다. 환경 조건을 보면 악천후 , 해수면 , 안개 , 모래 , 먼지가 많은 환경에서도 운용가능합니다. 최대 풍속 하중의 경우 8m/s이고 최대 대기 속도는 40km/h이며 이륙 / 복귀의 경우 수직 이륙 , 착륙 및 복귀가 가능합니다. 자율적인 착륙은  배터리 한계에 도달하거나 무선 통신의 단절이라고 합니다.  
AirRobot AR100-B는 자동비행 및 자동항법과 모듈러 탑제 기능을 갖춘 최신 초소형 무인 비행기(Micro Unmanned Aerial Vehicle) 라고 합니다. 구성품을 보면

위에 있는 AirRobot과는 다른 AirRobot

AirRobot에 관하여 살펴보면 "AirRobot은 회전익을 사용하며 정보수집· 정찰기능을 최대한 강화했고, 공중감시 및 정보수집 기능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반적인 비행형 UAV와는 달리 헬리콥터의 비행방식을 이용했기 때문에 공중에서의 정지와 비행을 통한 신속한 정찰 및 정보수집이 가능합니다. 동력원으로 사용하는 배터리를 전부 소모하면 AirRobot은 자동적으로 서서히 착륙하게 만들어져 연료소모로 인한 불시착을 사전에 막을 수 있습니다. 초속 10m/s의 강풍도 버틸 수 있고 또한 이보다 더한 강풍에서는 로봇의 몸체가 바람에 밀려나도 다시 제자리로 찾아올수있는 장점을 가지고있습니다. 이러한 여러가지 장점외에도 초보자도 2~3시간 정도만 조작 연습을 하면 쉽게 조종할 수 있습니다."이라고 적혀있습니다. 

AirRobot는 지상의 BaseStation에서 감시 및 정찰에서 전송되는 이미지 및 영상을 실시간으로 볼수있습니다. 또한 로봇의 현재위치가 GPS코드값으로 나오기 때문에 현재위치를 확인할수 있으며 사진 및 영상촬영시 이러한 GPS코드값을 동시에 저장하여 결과물의 정보적 가치를 높였습니다.  - 내용출처 : ssaitan님 http://ssaitan.tistory.com/500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서 만든 소형비행로봇입니다. 즉 소형비행로봇은 모델명은 호버링링이며 전기모터 대신 강력한 가솔린 엔진으로 직경 50cm의 동축 반전로터를 돌려서 고도 100m까지 강풍에도 감시활동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소형비행로봇의 경우 너비 30cm 원통형에 무게 800g의 초경량입니다. 최대시속 50㎞로 약 15분 간 공중에서 비행할 수 있으며 회전날개를 감싸는 덕트(공기가 흐르는 원형구조물)형 구조로, 기존 헬리콥터형 비행로봇에 비해 안전성이 높고 일반인도 조종하기 쉬운 플랫폼으로 제작되었다고합니다. 또 수직 이착륙 및 호버링이 가능해 세밀한 조작과 이동이 용이하다. 소음도 적어 감시와 정찰에 적합하다고 합니다.특히 비행로봇에 카메라가 장착돼 있어 안정적인 정지비행으로 전달되는 항공영상을 지상에서 모니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등장하는 제품의 경우 소형 감시정찰로봇이라고 해야할 것입니다.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제작한 제품으로 석궁에 의한 발사 또는 투척으로 적의 동태를 살필 수 있는 제품으로 카메라에 의한 촬영,감시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투척 및 석궁에 의한 방식은 소음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고 투척이나 석궁에 의한 발사로 인해 파손을 줄이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현재 한화와 연구논의 중인 제품으로 아직 상용화는 되지 않았습니다. 
소형감시정찰 로봇의 조건은 은밀성과 낮은 피탐지성이라 할 수 있다. 적의 핵심시설에 근접해 정확한 정보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감시정찰 로봇이 소형화되고 방음 성능을 향상시켜 적에게 발각되지 않은 상태에서 부여된 임무수행이 가능해야 한다고 합니다.
활용을 한다면 소대나 중대단위로 운영이 가능하다고 하며 사진에서는 카메라를 없애놓은 상태입니다. 투척된 후 스스로 움직입니다. 그후 카메라를 통해 실시간 전송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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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정찰기(UAV)와 무인정찰로봇 | Appenheimer 2011-12-07 05:55:56 #

    ... 다. 그후 카메라를 통해 실시간 전송이 되죠. tag : UAV, 무인정찰기, 정찰로봇, 감시로봇, 밀리터리, 육군 팬저의 국방여행 Posted on December 6, 2011 by acousticlife. This entry was posted in Rssx01 and tagge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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