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경남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기념 티셔츠 문화산업



2008년 김해문화의전당에서 열린 2008년 경남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의 모습입니다. 2008년 경남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은 경남에서 처음 시도하는 만화애니메이션행사였으며 현재 매년 한번씩 열리고 있습니다. 

2008년 경남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행사중 하나인 만화애니메이션세미나는 경남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오픈식이 있기전에 김해문화의전당내에 있는 김해영상미디어센터 시청각실에서 있었습니다. 이날 방송국의 리포터를 비롯하여 경남애니메이션고등학교 학생 등 객석수를 전부 채우는 대성황을 이루었습니다. 

당시 초빙된 작가를 보면 "바람의 파이터", "다모"의 작가인 방학기 선생님, 로보토태권V 감독인 김청기감독님, 당시 한국만화가협회장이었으며 "황토빛이야기", "빨간자전거"를 만든 김동화 선생님과 김해 인제대학교 디자인학부 김남훈교수였습니다. 초빙된 작가분들을 지역에서 잘 볼 수 있는 인물이 아닌점도 많은 인원들이 참석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 같았습니다.   

세미나의 내용을 보면 김청기감독은 "로보트태권V의 탄생과 한국애니메이션의 힘", 김동화 작가 "한국만화산업의 미래", 방학기 작가 "컨텐츠로서의 만화와 캐릭터" , 김남훈 교수의 "경남지역의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가지고 진행하였습니다. 

필자는 당시 2008년 경남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을 기획자로 있었기에 세미나를 기획하고 김청기 감독, 방학기 작가, 김동화 작가, 김남훈 교수들과 연락을 취하였고 주제를 상의하여 진행하였습니다. 
만화 애니메이션세미나 행사가 끝나고 각 작가분들이 학생들과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는 모습입니다. 앞에 김청기 감독, 가운데 김동화 작가, 저멀리 방학기 작가가 보입니다. 가운데에 김동화 작가님이 필자가 가지고 있는 티셔츠에 사인을 하고 있습니다. 
필자의 손이 조금 보이네요. 이쁘게 그려주이소~ 나중에 김동화 작가분과 사진을 찍었는데 그 사진이 어디 갔는지 모르겠네요.
김청기 감독의 경우 2008년 경남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행사의 하나인 만화공모전 심사위원장이었습니다. 그래서 행사 있기 몇달전에 김해를 찿아와서 공모된 작품을 심사하기도 하기도 하고 같이 사진도 찍었는데 이 사진도 어디 갔는지.... 
당시 방학기 작가와 김청기 감독에게 티셔츠에 사인을 다 받았습니다. 당시 2008년 경남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자원봉사자를 입던 티셔츠에 사인을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종이에 받는 것보다 오래 갈 것 같아서입니다. 짐정리를 하다가 발견하여 올려봅니다. 

김동화 작가님이 그린 이화의 모습과 사인

 그리고 김청기 감독의 사인 
앞에는 다모의 작가 방학기 선생의 사인이 담겨져 있습니다.
다모의 작가인 방학기 작가가 그린 다모의 채옥의 모습과 방학기 작가의 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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