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남해마늘축제에서 본 BOX-ART체험행사 내가사는 동네



제8회 남해마늘축제가 지난 2012.05.25(금)부터 2012.05.28(월)까지 남해군일원에서 열렸습니다. 남해유배문학관앞에 유배를 오는 양반의 모습을 재현해 놓았습니다.  
남해문학관 앞에 자리잡고 있는 포졸의 모습으로 얼굴이 재미있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유배문학관답게 야외에는 초가삼간집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야외화장실의 경우 배모양으로 해놓아 한번 가보고 싶은 욕망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중 남해유배문학관앞 광장에서 각종 이벤트행사가 열렸었는데 그중 BOX-ART만들기 행사를 소개합니다. 과자의 포장지로 여러가지 인형,동물 등을 만들었는데 잘 만들어 놓았더군요. BOX~ART란 제품포장지나 박스 등 버려지는 과자케이스를 재활용하여 만든 새로운 문화예술활동으로 여러모양으로 자유자재로 만들 수 있습니다. 보이는 호랑이의 경우 어린이들이 타도 될 정도로 튼튼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모터를 달아놓았는데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남자가 여자에게 다가가서 고백을 하더군요. 그냥 단순하게 모양만 만드는 것은 아니고 동물이 움직이고, 용이 승천하는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정도라면 과학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부모님과 함께 하는 행사라 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은 이벤트입니다. BOX-ART만들기 행사의 경우 물고기나 새를 만들수 있었는데 비용이 공짜라는 점도 매력적이죠.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한다면 아이들의 창의성이 쑥쑥 늘지 않을까 싶네요. 
먼저 원하는 모양을 주최측에서 받고 뒷면에 붙여진 이중테이프에 과자포장지를 부착하면 됩니다. 
필요한 색상을 먼저 잘라놓습니다.  
아이와 함께 하나씩 부착을 하면되는데 되도록이면 촘촘하게 부착을 해야합니다. 
하나씩 부착을 하다보면 시간이 걸리지만 하다보면 어느새 완성이 됩니다.
짜짠~ 마지막으로 물고기 눈을 부착하면 됩니다. 이렇게 완성하고 나면 기념으로 과자를 하나 주더군요.
남해마늘축제말고도 이런 행사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시간내어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덧글

  • dunkbear 2012/05/29 18:52 #

    박스-아트 행사는 확실히 취지가 좋네요. (^^)
  • 팬저 2012/05/29 23:29 #

    나름 재미가 있겠죠.. 아이들에게는 말이죠...
  • han8475 2012/05/30 12:30 # 삭제

    명암 받아가셨나요?
    전화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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