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우수영성 복원과 정비의 학술대회 가져 성곽 관련 뉴스



예전에 2012년까지 180억원(국‧도비 90억원, 군비 90억원)을 들여 전라우수영 성지 6곳의 정비‧복원한다고 했는데

전라우수영복원 발제글

2012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진행상황에 관한 것이 나오지 않아서 진척이 되지 않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최근에 전라우수영에 관한 학술대회가 있었네요. 전라우수영성의 역사적의의와 복원‧ 정비인데 해남군과 명지대학교 주최와 주관으로 열렸네요. 학술대회가 개최된지 1주일 정도되네요. 이 관련 내용을 보내달라고 해야 할 것 같네요. 

일단 전라우수영성의 성곽에 대한 정비부분이 발제되었고 전라우수영성의 관아 건물에 대한 발제가 있는 것으로 봐서 전라우수영성과 관아시설 모두 복원을 할 것 같습니다. 수군진중 영성의 경우 도심지와 너무 가까운 곳이라 복원을 하는데 상당히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데 전라우수영성은 다른 곳에 비해 복원시 예산이 조금 더 적게 들어가는 것이 장점이라면 장점이겠죠. 

원래라면 2012년도까지 복원인데 이제 이런 학술대회를 하는 것으로 봐서 적어도 2014년까지 복원은 힘들 것이고 일부 복원된 성곽을 본다면 2015년 이후 전체를 본다면 2020년 이후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또 이런 복원이 고증에 맞게 복원을 하였으면 합니다. 그동안 복원을 하는 읍성,진성 등을 보면 복원과 맞지 않는 곳이 많더군요.
  전라우수영이 복원이 진행된다면 전라좌수영성 복원추진, 통제영성 복원추진과 함께 되어 전라좌수영, 전라우수영, 통제영성(경상우수영성과 함께 사용), 충청수영의 복원으로 수군진영중 큰 영성은 거의 복원을 하는 것이라 봐야겠네요. 물론 부산에 있는 경상좌수영도 복원을 진행하기는 하겠지만 오랜 세월이 있어야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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