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전력계획 기사를 보고 국방뉴스



예전에 한번 해군전력중 무기 및 군함 도입계획을 올려놓았는데 최근에 해군전력 계획 기사를 보고 수정하여 올립니다. 


예전보다 대잠작전 능력을 보강하는 것이 눈에 들어오고 일부는 도입을 검토하는 것까지 포함하였습니다. 현재 FFX 배치1인 인천급은 2012년 부터 전력화되는 것으로 하여 20여척이라고 하였는데 1년마다 1~2척씩 전력화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현재 FFX 배치1은 총 6척으로 2016년에 완전히 전력화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2017년 이후 FFX 배치2가 전력화 될 것으로 보이는데 배치될 전력은 총 8척입니다. 아마도 2020년 이후 배치 3가 진행될 것으로 보이는데 6척으로 예상이 됩니다만 6척 이상이지 않을까 싶네요.

현재 PKX-B사업은 진행중인데 빠르면 2014년 후반기에 진수되지 않을까 합니다. 전력화는 2016년부터 될 것으로 보이고 현재 18척을 먼저 전력화할 것이고 최종 40여척이 진수되면서 기존 참수리급을 대처할 것으로 보입니다. 

LST-2 차기상륙함은 2013년 진수되었다가 2014년 전력화될 것이고 최종함까지 전력화되려면 2017년이 될 것 같습니다. 이후 독도함 후속함이 전력화될 것인데 2018년 이후입니다. 이때에는 독도급보다 규모가 더 클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다음에 눈에 들어오는 것이 차기해상작전헬기입니다. 현재 AW-159로 선정이 되었는데 총 8척인데 최종도입시기가 2016년까지입니다. 수리온 해상작전헬기가 전력화되는 시기는 2018년 이후인데 그 전까지 8척으로는 부족하다는 여론이 있어서 12척을 더 도입하려고 검토한다고 하는데 만약 들어온다면 2019년 안에 도입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 2020년부터 수리온 해상작전헬기가 도입이 될 것이고 기존 링스 작전헬기를 대치하리라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해상초계기사업을 보면 기존 중고 P-3B를 도입하여 P-3CK로 업그레이드 시켰으며 기존에 있던 P-3C를 P-3CK로 업그레이드하는 사업이 2016년까지입니다. 그리고 2018년까지 중고 S-3B 바이킹 해상초계기 20여대를 도입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최근에 훈련함인 4,500톤급을 도입한다고 했는데 2017년 이후가 될 것 같습니다. 1~2척이라고 하네요. 년도는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2016년 전후로 소해함이 1척 건조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수상함구조함, 차기군수지원함, 차기기뢰부설함, 차기잠수함구조함 등이 차례로 진수가 되고 전력화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손원일급 잠수함은 9척까지 전력화되는데 이때가 2018년입니다. 이후 2020년 부터 3,000톤급 잠수함이 전력화되면서 기존 장보고급 잠수함과 1대 1로 대치될 것입니다. 

수상함은 기존 FFX 사업이 거의 끝나갈 무렵 진행될 것으로 예측이 되는데 2023년 이후 차기구축함이 6~9척 건조가 된다고 합니다. 저번에 발표할때에는 10여척이었는데 줄어드는 느낌을 주는군요. 

이렇게 정상적으로 전력화가 된다면 대한민국해군은 2018년 전후하여 전투함과 지원함이 완전히 전력화되는 시기로 보입니다. 물론 주변국에 비하면 많이 부족하죠. 이렇게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도 주변국에 비하면 부족한 것을 보면 해군력을 위해서는 많은 예산이 투입되어야하고 해군전력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보여줍니다.  



덧글

  • 영재 2013/08/06 09:48 #

    저계획도로 될련지 흠 독도함후속은 가칭마라도급으로 인터넷상 떡밥으로 돌아다니더군요 그리고 원산급기뢰부설함이 4-5척까지 필요할련지 의문입니다
  • 팬저 2013/08/06 10:07 #

    일단 제가 추정한 것을 제외하고는 한다고 했으면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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