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사단에도 배치완료된 위성통신장비 육군



2013년 을지연습때 본 위성통신장비로 위성통신차량용 단말 정식명칭은 TSC-791K입니다. TSC-791K는 무궁화5호와 통신하면서 위성통신시스템 내 모든 단말에 링크를 제공하여 SPICER체계, 각 군 전술 C4I체계 등에 전송로를 제공하는 군 핵심 통신망 장비입니다.
군단급이나 사단급에 배치가 되는데 후방 향토사단에도 배치가 진행이 되었네요. 예전 2008년 지상군페스티벌때 보고 두번째로 보게 되었네요. 이 위성통신장비의 경우 이동후 고정 운영하며 고정용,차량용,수상용,휴대용 단말과 음성 및 데이터 통신을 제공합니다. 이 위성통신장비의 경우 2010년도에 생산되었다고 하니 얼마되지 않았네요. 위성통신장비의 경우 차량을 통한 이동성, 생존성이 보장받고 또 광역통신체계 구축, 실시간 이통통신 등이 요구되는 전장환경에서 가장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정보통신 장비입니다.
아무래도 무게(11.4톤)가 있다보니(?) 저렇게 차량을 고정시키는 유압식 지지대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위성통신장비의 경우 사진과 같이 발전기가 따라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 통신위성장비는 위성을 통해 동영상, 전화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전자전 기능을 보유하고 있어 전시에 생존권을 보장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통신위성장비의 경우 사단급에 배치되어 적의 공격으로 통신의 어려움이 있는 곳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TSC-791K와 같은 종류로는 TSC-801K가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구분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지상군페스티벌에서 본 위성통신장비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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