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G-715 황도현 유도탄고속함 해군



지난 2013년 마린위크행사때 개방한 황도현함의 모습입니다. 황도현함은 윤영하급 고속함의 4번함으로 2002년 서해교전에서 북방한계선을 지키다 북한군 경비정 기습으로 전사한 고(故)황도현 중사의 이름을 따서 명명한 함입니다.  황도현함은 STX조선해양에서 2008년 건조에 착수하여 2009년 12월 진수 되었습니다 .

황도현함의 함수로 76미리 함포가 윤영하급의 상징이라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앞으로 PKX-B의 경우도 76미리 함포가 자리잡겠지만 말입니다. 
76미리 함포와 함께 추적레이더가 보입니다.추적레이더 앞에 탐조등이 보이는데 예전 참수리에 있는 것과 비교한다면 어떠한지 모르겠네요. 
76미리 함포는 이제 스텔스성이 뛰어난 함포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K6거치대가 있는 곳은 2중으로 방탄처리되어 북한군의 14.5미리 기관포에 어느정도 성능을 발휘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마스트에는 태극기와 함께 International Flag Signs가 날리고 있습니다. 
신호깃발의 경우 전세계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것이며 행사때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아래에는 신호깃발의  뜻입니다.
K6거치대 옆에는 아래와 같이 에어콘 실외기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CIC룸에 사용되겠죠. ^^
황도현함의 현문으로 함의 규모에 맞게 작습니다.
함미의 모습
소형폭뢰를 달 수 있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황도현함의 함미모습으로 40미리 노봉기관포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성대함미사일의 모습도 보입니다.
2014년을 걸쳐 PKX-A형은 거의 진수가 될 것이며(한척 사고난 함정은 제외) 2015년 전력화가 이루어져 2016년이면 완전히 적응하여 조국의 앞바다를 지키고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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