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 최초 골든글러브 수상자 나성범 스포츠



12월 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을 통해 골든글러브 수상자가 가려졌습니다. 모두들 예상한 것 처럼 수상자가 가려졌네요.
팬저도 지난번에 2014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자를 예상하였는데 다 맞추었네요. ^^ 그래도 10명 모두 맞추었으니까 100% 맞추었네요. ^^ 사실 누구나 예측하기 쉬웠지만 말이죠.


사실 3루수 자리와 외야수 한자리 그리고 포수 한자리가 정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포수의 양의지가 다른 두명의 포수보다 성적이 좋아서 예측하였습니다. 포수라는 자리가 공격만 잘해야하는 자리는 아닙니다만 김태군, 이지영 선수보다 타율에서 어느정도 높았던 것이 가장 큰 이유 일 것 같습니다.

3루수는 박석민 선수와 황재균 선수와의 경쟁이겠지만 코리안시리즈까지간 박석민이 유리할 것이라고 봤는데 그렇게 되었네요. 외야수는 최형우와 나성범에게로 골든글러브가 돌아갈 것으로 예상하였지만 나머지 한자리에 손아섭과 이택근과 유한준의 싸움이겠지만 그래도 손아섭에게 갈 가망성이 많다고 생각하여 손아섭을 지명하였는데 이번 골든글러브에 손아섭이 선택되었네요.

그리고 NC다이노스 최초로 골든글러브 수상자가 나올까? 라고 예측하면서 나성범을 이야기하였는데 무리없이 나성범이 골든글러브를 수상하게되었네요. 현재의 성적이 계속해서 유지한다면 적어도 4~5번 이상 골든글러브를 수상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제 왠만한 수상식은 다 끝나가는 것 같네요. 




덧글

  • 레이오트 2014/12/09 19:19 #

    수상식하니 맞는 말인지 모르겠지만 크리스마즈 1주일 전부터 시상식 방송이 쏟아져나올 생각을 하니 갑자기 머리가 아파지네요. 그 땐 각종 언론매체에서 지금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계속 그렇듯이 여성 연예인이 어떤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 위에서 워킹했는지와 같은 말그대로 기사라고 말하기도 부끄러운 것들을 토해내겠죠.
  • 팬저 2014/12/09 19:41 #

    거긴 딴 나라 이야기라서 말이죠.
  • 아스 2014/12/09 19:21 #

    제목 오타요 ㅎㅎ. 좋은 선수인데 물에 넣지 마세요.
  • 팬저 2014/12/09 19:41 #

    지적 감사합니다. 한 단어에 엄청난 차이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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