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 화학지원대 생물학정찰차 K-317 육군



생물학정찰차 K-317로 경남도청 앞에서 전시된 장비였습니다. K-317 생물학정찰차로 생물학 작용제의 위협에 대비 감시 및 시료 수집,탐지,식별장비로 사단 화학지원대에서 운용하고 있습니다. 생물학작용제(세균,독소)를 탐지하고 분석하는 장비로 생물학 테러 위협에 대처하는 장비입니다. 
생물학 식별은 50분이내 6종 식별, 생물학 탐지의 경우 3분이내 탐지하는 것이고 승무원은 4명이며 가격은 4.5억원이라고 합니다.또 K-317은 전술타이어가 장착되어 있고 펑크시에도 48km 이상 주행이 가능합니다. 화생방 양압장치로 차량 내부에 정화된 공기 공급이 가능합니다.
K-317 생물학정찰차와 비슷한 K-316 화학정찰차가 있는데 보지 못하였고 지상군페스티벌에서 보았습니다. K-316 화학정찰차 발제글 바로가기
신형 화생방정찰차 사업은 2015년께 기존에 운용 중인 화생방ㆍ생물학 정찰차를 대체하는 사업으로 대당 7억원규모로 2015년까지 300여대를 양산할 계획이라고 하니 기존 장비들을 대처할 것 같습니다.



덧글

  • 레이오트 2015/03/01 19:19 #

    전술타이어, 다른 이름으로는 런플랫 타이어는 주 발주처인 군보다는 민간에서 더 흔히 볼 수 있는 물건이 되었지요. 정작 한국군의 차량들 상당수는 교체선, 심지어 내부의 케블러 지지제가 드러나기 직전까지 타이어 교환을 하지않지요.
  • 팬저 2015/03/02 00:31 #

    예... 전술타이어가 많이 보급이 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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