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하급 서해안 해상기동훈련 해군



해군은 제2연평해전 13주년을 하루 앞둔 6월 27일(토) 서해상에서 제2연평해전 6용사의 이름을 함명으로 명명한 유도탄고속함 6척이 모두 참가한 해상기동훈련을 실시해 NLL 사수의지를 다졌습니다. 

 윤영하함, 한상국함, 조천형함, 황도현함, 서후원함, 박동혁함 등 제2연평해전 전사자 6인의 이름을 함명으로 명명한 유도탄고속함 6척이 모두 참가한 가운데 해상기동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아무래도 윤영하급 고속함중 가장 먼저 만들어진 함정들을 모아서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윤영하급은 2차 연평해전을 통하여 참수리고속정의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만든 고속함이라 봐야 할 것입니다. 일단 무장과 방어력면에서도 확연하게 차이가 나니까요. 다만 초반에 만들어질때 발생된 문제점 떄문에 여러모로 많이 까였는데 현재는 문제점을 개선하였따고 하니 일단 다행입니다.

여기에 북한도 대응하는 모양세를 보이고 있어서 만반의 준비를 하여야 할 것입니다.

사진제공 : 대한민국 해군



덧글

  • 한뫼 2015/06/30 00:34 #

    처음 만드는 무게쳬계가 아무 문제 없이 굴러가길 바라면 그건 도둑놈 심보죠
  • 팬저 2015/06/30 21:25 #

    ㅎㅎ 그렇나요? 전 아무래도 도둑놈 심보가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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