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읍성 표지석을 보고 성곽 관련 뉴스



상주읍성 동문터와 서문터가 지나가는 것에 상주읍성 표지석을 설치한다는 기사를 보고 발제글을 작성합니다. 현재 표지석은 가로·세로 각각 1.1m인 화강석 안에 지름 80cm의 황동판으로 표시하였다고 합니다.
창원시에서 관광산업을 활성화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전 부서에서 관광아이템 발굴 보고회를 가질 정도로 관광산업에 집중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창원에서 가지고 있는 자원은 그냥 두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현재 창원에는 창원읍성지, 웅천읍성, 진해현읍성지가 있습니다. 또 경상우도병영성지와 제포진성지,안골포진성지 등의 수군진성터가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에 있는지 어디로 체성이 지나갔는지 알고 있는 시민들은 많이 없습니다. 

웅천읍성은 많은 예산을 들여서 동측체성과 일부 남측체성을 복원을 하였고 창원읍성 동측 체성 일부를 복원한다는 이야기는 나온지 벌써 5년이 넘었습니다만 아직 발굴조사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태양인 이재마가 현감으로 근무한 진해현읍성지는 복원한다는 이야기는 전혀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나머지 수군진성이나 경상우도병영성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팬저는 틈만 나면 하는 이야기입니다. 현재있는 민가들을 철거하고 복원을 하지 못한다면 그곳에 체성이 지나가는 부분을 표시하였으면 좋겠다고 하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이런 부분은 서울에 있는 한양도성을 표시하겠다고 하였던 부분이 있는데 이런 부분은 참으로 괜찮다는 생각을 가져보았습니다. 
또 성문을 복원하지 못한다면 적어도 성문이 있었다고 하는 표지석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제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만 개인이고 힘이 없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아니면 창원시에서 일을 안하고 있는지 그런 부분을 지적하고 있는 시의원이 없는지 알 수 없습니다. 현재 역사책에 관하여 여야 모두 자신들의 입장에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 동네 있었던 조그마한 역사라도 기록하고 표시하는 것이 역사를 바로 세우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야만 아이들과 자식들 손잡고 걸어가면서 이야기를 해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아래에 나오는 사진은 현재 읍성지에 표시된 부분을 표시한 것이며 인터넷에서 가져왔으며 사진의 출처는 표시하여 놓았습니다. 동래읍성지의 동문터 표지석       사진출처 : 워크뷰의 맛있는 도보여행님 
청주읍성 북문터 표지석인데요 청주읍성터에는 북문터 표시석 말고도 또 다른 표지석이 있습니다.  사진출처 : 청주문화유적답사회
순천부읍성 서문터 표지석     사진출처 : 길위에 서있을때님   http://roadon.tistory.com
대구읍성 표지석     사진출처 : 좋은 습관 :: 지식 나눔님  http://ywpop.tistory.com
광주읍성 서원문터를 표시한 표지석. 이것을 표지석이라고 이야기해야하나 아무튼 광주읍성 서원문터를 알리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  
이런 부분에 관하여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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