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탐색용 자율무인잠수정 해군



2015 국제해양박람회에서 본 수중탐색용 자율무인잠수정(AUV Autonomous Unmmanded Vehicle)으로 한화에서 만들고 있습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정부의 예산으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시범개발에 들어갔다고 하니 완성이 된 것 같습니다. 두개의 사진을 보면 위에 있는 것이 수중탐색용 자율무인잠수정이고 아래가 예전에 개발이 완료된 이심이 6000입니다. 보시면 위에 있는 수중탐색용 자율무인잠수정이 큰데 1대1 크기이고 아래에 있는 이심이 6000은 4분의 1크기이니 실제로는 이심이 6000이 더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이심이 6000은 수심 6,000m의 심해저 지형과 광물, 열수광상 등을 탐색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수중탐색용 자율무인잠수정은 작전시 효과적인 수중 정보수집을 비롯해 연안과 항만에 부설된 기뢰를 탐색하기 위한 수중무인체계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검정색부분은 사이드 스캔 소나입니다. 
▼ 현재 미국·노르웨이·러시아·일본이 무인 잠수정을 운영 중에 있으며 수중탐색용 자율무인잠수정의 최대 잠수 깊이는 200m. 활동 영역(Q루트)을 입력한 뒤 물속에 넣으면 스스로 작전지역을 찾아가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어 되돌아온다고 합니다. 1㎞ 이내에선 리모트 컨트롤러로 조종할 수 있다고 하네요. 빨강색으로 된 부분이 GPS이고 GPS 앞 부분이 근거리 수중음향 위치추적시스템입니다. 가장 앞에 있는 선미가 수중센서가 있는 부분입니다. GPS 아래부분에 보이는 검정색으로 된 부분이 수중도플러속도계입니다.
▼ 빨강색으로 되어져 있으며 접혀져 있는 안테나가 RF안테나입니다. 선미에 추진부가 있는데 펌프젯 추진방식입니다.
▼ 수중탐색용 자율무인잠수정은 직경 19㎝, 길이 1.85m, 무게 48㎏의 소형이고 최대속력은 7노트입니다. 그동안 알려졌던 수중탐색용 자율무인잠수정은 아래 사진에 나오는 회색형태였는데 전체적으로 거의 같지만 앞 부분만 조금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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