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는 다대진성 복원과 관련된 자문위원회를 꾸리고 2016년 하반기 용역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번 복원 작업은 지난해 사하구에서 열렸던 다대진성 포럼이 계기가 되었다고 하네요. 이 자료로 구해봐야겠네요.(인터넷에서는 잘 찾기가 힘이 드네요) 현재 다대포진성의 경우 일부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팬저도 예전에 한 번 갔다가 다 돌아보지 못하고 왔던 적이 있습니다. 예전 다대포초등학교로 사용되었던 부산유아교육진흥원 담장에 예전 다대포진성의 체성이 일부 남아있으며 몇 군데에서도 남아있다고 합니다.



문제는 다대포가 있는 곳이 부산에서 외각이라고 해도 도심지가 많이 진행된 상태인데 과연 전체를 복원할 수 있을까 하는 것입니다. 뭐 상징적으로 남문이나 성문 일부와 체성 일부를 복원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덧글
서문쪽의 도로는 막으면....난리납니다.
다대포진성도 일정시절에 역사 유물 훼손 일환으로 부역에 동원되어 돌담을 허물어는 같네여.
엉터리 왜곡 된 소설성들은 존나게 만들어 내는 것을 보믄 나도 할 말이 없습니다.
지가 링크를 해 놓았습니다. 팬저님도 함께 한 식구로써 링크를 해 주시믄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