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전술차량 K-151 육군



2016년 대한민국 방산 부품·장비 대전에서 본 소형전술차량입니다. 소형전술차량중 지휘차량 4인승 모델입니다. 지휘차량의 경우 8인승과 4인승이 있는데 이번에 전시된 제품은 지휘차량 4인승 모델입니다.
▼ 8인승 모델은 기갑수색차량과 같은 형식으로 기관총거치대가 없는 것 이외에는 거의 같은 형식입니다.  4인승, 8인승 지휘차량은 방탄장갑이 적용되어 소총탄에 대한 방어가 됩니다. 소형전술차량은 북한군 AK계열의 직사화기를 방호하고, 지붕과 바닥은 지뢰와 포탄의 파편을 방호하도록 설계 되었다고 합니다.
 지휘차량이라고 하였지만 현장에서 가장 많이 보게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소형전술차량은 1m 깊이의 강과 하천 도하와 물속에서 차량 정지 및 재시동, 재출발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고 하니 기존 K-131보다 야지 성능이 좋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K-151 소형전술차량은 그동안 보아왔던 K-131 차량과는 확연한 차이을 보여줄 것입니다. 무엇보다 8단 자동변속기에 냉난방기능까지 그동안 보아왔던 K-131의 편의성에 많은 차이점을 보여줄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참가하여 소형전술차량을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방탄처리 된 소형전술차량은 대당 1억5천 만원 내외이고 앞으로 2,000여대가 배치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 4인용 지휘차량인데 뒷면은 물건을 적재하거나 탄약 등을 적재할 수 있습니다. 기아자동차에서 공개된 것은 아니고 최근에 공개된 현궁탑재 소형전술차량 사진을 보니까 4인용 지휘차량과 거의 같은 디자인과 기능처럼 보이더군요. 물론 현궁차량은 기갑수색용차량 + 4인용 지휘차량으로 보여지지만 말이죠. 

 뒷좌석 뒤에는 2개의 창문과 같은 형식이 있고 뒷문이 있습니다.  
▼ 뒷공간에는 공간이 제법 있어서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병력을 탑승하기에는 조금 부족합니다만 전투시 급하면 탑승할 수도 있겠지만 말이죠.
▼ 사다리와 같은 것이 있는데 어떤 용도로 사용할까요?
▼ 뒷좌석 가운데에는 무전기를 실을수 있게 만들어 놓았는데 여기에 무전기를 놓을 것입니다.
▼ 조수석에는 사격을 할 수 있는 총안구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다음에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 소형전술차량이 가장 좋다고 하는 부분중 하나가 예어콘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부분에 운전병들에게 사랑을 받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소형전술차량이 플랫타이어라 타이어 피격시 일정시간내 48km 이상 달릴 수 있는 부분도 매력적인 것이 아닌가 합니다. 소형전술차량은 정면방어력 12.7mm, 측면방어력 7.62mm, 하부방어력 5kg의 대인지뢰를 방어할 수가 있습니다.



덧글

  • 2016/06/03 01:4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6/03 10:3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누리소콧 2016/06/03 22:44 #

    오 군대 있을 때 몰던 구형 중형이랑 신형 중형과 달리 너무 멋지네요 ㅠ
  • 팬저 2016/06/03 23:16 #

    아무래도 그렇죠. ^^ 이제 2,000대 보급이 된다고 하니 많이 볼 수 있겠네요.
  • 레이오트 2016/06/17 10:55 #

    그렇지만 거짓말같이 보급된 차량 에어컨은 작동하지 않았다고 한다.
  • 팬저 2016/06/17 13:28 #

    허걱~ 그렇나요? 이게 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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