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사토리 참가 소형전술차량 육군



프랑스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에 참가한 기아자동차의 소형전술차량으로 기갑수색용 소형전술차량입니다. 그동안 국내에서 보여주었던 소형전술차량과는 다른 것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 바로 방탄판입니다. 그동안 국내에서 선 보였던 방탄판은 앞과 뒤에만 있었는데 이번 유로사토리에 참가한 기갑수색용 소형전술차량은 360도 전방향에 방판판을 설치하였습니다. 이게 기술적으로 크게 힘든 것도 아니고 중량에 무리를 줄 것도 아닌데 그동안 왜? 설치를 하지 않은 것일까요? 이렇게 나온 것이 실제 군납으로 납품을 할 것인지... 아니면 기존 방탄판이 앞과 뒤만 있는 기갑수색용 소형전술차량이 납품할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외국 수출용으로 360도 방탄판을 두르고 국내용으로는 그렇지 않다면 지탄을 받아도 무방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확실히 방탄판을 두르니까 낮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다른 하나는 전동 윈치(winch)입니다. 실제로 납품이 된다고는 하였지만 전시회에서는 전동 윈치가 장착이 된 것은 잘 보이지 않았는데 이번 전시회에 선보였네요. 일단 전동 윈치가 장착된 것이 납품이 된다고는 기아자동차 홈페이지에 명시하여 놓았습니다. 
▼ 또 다른 소형전술차량이 전시되어져 있었습니다. 전시된 차량은 장축형인 K-351 차량의 베이스에 트럭형으로 만든 형태입니다. 그동안 기아자동차에서 캡샤시트럭 4인용과 같은 형태로 보여집니다. 일단 이 형태는 여러가지 파생형으로 만들기 편하게 되어 있다보니 여러형태의 파생형이 나올 것으로 보여집니다. 트럭형으로 병사들이 탑승을 하거나 짐들을 실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 운전석 상단부에 캐리어 형식이 적용되어 각종 물건들을 실어서 움직이기 편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미지출처 : KTV방송 캡처





덧글

  • 레이오트 2016/06/15 12:59 #

    한국차는 불합격 판정 받은 수출용 차량이 한국 내수용보다 더 좋다는 사실은 오래전부터 공공연한 비밀이죠.
  • 팬저 2016/06/16 20:37 #

    네 그렇다고 하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일단 사수석 방탄판만 추가하면 되는데 말이죠.
  • BERO 2016/06/15 21:00 #

    가격이 다르다면 뭐 예산 때문이라 생각해 봅니다.
  • 팬저 2016/06/16 20:37 #

    사실 방탄판 추가는 얼마들지 않을 것 같은데 말이죠.
  • shyni 2016/06/15 23:35 #

    뭐 메이커만의 문제는 아니겠죠 팔겠다고 해도 국방부가 안산다고 하면 끝인데요 (......) 실제 예산때문에 그런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 팬저 2016/06/16 20:38 #

    예산도 예산이지만 인명에 대한 부분이 너무 부족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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