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현진에버빌 더 퍼스트 오픈식 내가사는 동네



함안군 가야읍에 함안 현진에버빌 아파트 단지 모델하우스가 이번 12월 16일날 열린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초청가수가 눈에 뛰어서 글 올려봅니다. 일단 초청가수가 박현빈이라는 것입니다. 뭐랄까 행사의 여왕이라고하는 장윤정이 있다면 행사의 왕자라고 하는 박현빈이 온다는것이지요. 젊은층에게는 에이~ 뭐야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중년층이나 노년층에게는 그래도 제법 어필이 될 것 같습니다. 팬저는 박현빈이라는 가수에 관하여 전혀 알지 못하였습니다. 그가 "빠라빠빠", "곤드레만드레", "오빠만 믿어", "샤방샤방"라는 곡을 히트 시킬때에도 그런 곡이 있었는지 전혀 몰랐습니다. 워낙 음악과 담을 쌓고 있는 부분도 있었지만 팬저가 좋아하는 장르의 곡이 아니라 더욱 더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2008년 국제관함식에 참가를 하였을때였습니다. 모든 행사가 다 끝나고 독도함에서 국제관함식에 참가한 시민들을 위한 축하공연이 있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해군 문화선전예술대대(문선대)의 주도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문선대 소속의 장병들이 나와서 공연을 하던 그때 문선대 병사 한 명이 "샤방 샤방"을 부르더군요.(그때는 그 노래가 샤방샤방인지도 몰랐습니다) 

"얼굴도 샤방샤방 몸매도 샤방샤방 모든것이 샤방샤방 (샤방샤방) 얼굴은 브이라인 몸매는 에스라인 아주 그냥 죽여줘요 샤방샤방 샤방샤방 샤방샤방 샤방샤방 아주 그냥 죽여줘요"라고 하는 가사를 들으면서 처음에는 뭐 저런 노래가 있냐? 요즘 추세에 맞는 식의 노래를 한 것인가?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만히 들어보니 후크송이라 그런지 입맛에 착착 달라 붙는 것이 나도 모르게 입속에서 흥얼 흥얼거리더군요. 

국제관함식 행사가 끝나고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그 노래가 "샤방 샤방"이고 노래를 부른 가수가 박현빈이라는 가수이더군요. 문선대 병사때문에 박현빈이라는 가수를 알게 되었죠. 그런 그가 이번에 함안 현진에버빌 모델하우스 오픈 행사에 참가를 한다고 하더군요. 그날 팬저도 참가를 할 예정인데 실제 모습을 보게 될 것 같군요.

요즘 모델하우스의 오픈행사도 참으로 다양하게 진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 개그맨 MC인 염경환을 비롯하여 가수들도 여러명이 참가하고 또 걸그룹도 축하공연을 한다고 하니 상당히 다양한 행사가 진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 뭐 나이가 있다보니 걸그룹을 봐도 다 모르지만 일단 걸그룹이니 눈여겨 보긴합니다만 이름도 잘 안외어져서 포기한지 오래되었습니다만 학생들이나 젊은층들은 잘 알 것 같군요.

일단 LG 360 캠을 들고 구경가보려고 합니다. VR 테스트도 할 겸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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