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스탑이 많이 몰려있는 경남도청 내가사는 동네



포켓몬go가 한국에 상륙하면서 수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그동안 속초만 되어서 속초가 포켓몬고의 성지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번에 한국에 상륙하면서 2의 포켓몬의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포켓몬go의 등급표를 공개하는 것도 있고 체육관에서 배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가장 먼저해야 할 것은 포켓몬 볼이 많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처음 포켓몬go를 설치하면 주는 포켓몬 볼로 이것 저것 잡다보면 포켓몬 볼이 떨어지게 됩니다. 포켓몬 볼이 있어야 포켓몬을 잡는데 포켓몬 볼이 없어서 중요한 포켓몬을 잡지 못합니다. 이 포켓몬 볼을 보충하려면 포켓스탑을 가야합니다. 포켓스탑은 동네마다 위치한다고 하는데 그래도 제법 거리가 멀며 지역에 따라 없는 것도 있는 것 같더군요. 보통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역이나 터미널에는 있는 것 같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포켓몬볼을 몇 개 받으면 5분 정도 있다가 와야 하니 환장을 합니다. 한 개의 포켓몬을 잡기위해서는 한 개로 끝나는 경우가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는 10개를 해도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2~3개 포켓몬 볼을 받고 다시 5분 정도를 기다리니 답답하죠. 이럴때 정말 한꺼번에 수 많은 포켓몬 볼을 받을 수 없을까 하는 마음이 들 것입니다. 현재 창원에서 수 많은 포켓몬 볼을 받을 수 있는 곳은 용지호수 주변과 경남도청에 가면 포켓몬 볼을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의 이미지가 경남도청 공원의 모습입니다. 도청건물에는 포켓스탑이 없고 주위에 포켓스탑이 상당이 많이 있습니다. 연못 주의를 한바퀴 정도 도시면 대략 포켓몬 볼을 2~30개 정도 받을 수 있습니다. 몇 바퀴 도시면 적어도 50~100개 정도의 포켓몬 볼을 잡을 수 있습니다. 돌다가 다타나는 포켓몬을 잡을 수 있다면 더욱 더 좋겠죠. 캡처에서 아래 부분에 있는 포켓스탑이 몇 개 빠져 있습니다. 공원에 대략 10개 정도 몰려있습니다. 저 멀리는 가지 않아도 됩니다.
다음지도에서 본 경남도청 연못 공원으로 빨강색으로 표시된 곳이 바로 포켓스탑이 있는 곳입니다. 필자가 놓친 것도 있을 것이라 대략 11~12개 정도 됩니다. 여기서 2~3개의 포켓몬볼이 떨어지니 대략 2~30개의 볼을 얻을 수 있습니다. 경남도의회에 파랑색으로 표시된 것은 포켓몬체육관을 표시한 것입니다. 빨강색으로 표시한 것은 거의다 동상이나 이정표라 보시면 됩니다. 몇 바퀴 돌다보면 어디에 포켓몬스탑이 있는지 알게 됩니다. 그 다음부터는 스마트폰을 보지 않고도 찾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도청 앞 또 다른 공원에도 포켓스탑이 몰려있습니다만 연못공원보다는 몰려있지 않습니다. 물론 경남도립미술관에도 포켓스탑이 많이 몰려져 있습니다.(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경남도청 연못 주위를 가 보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스마트폰을 든 포켓몬 트레이너들이 몰려듭니다. 밤에도 수 많은 사람들이 몰려와서 포켓몬 볼을 받으려도 오고 있습니다. 기존 경남도청 공원은 주말에 많은 분들이 몰려드는 것과 다른 방식을 보여줍니다.
 또 여기에 경남도의회와 경남도립미술관에 체육관이 있어서 많은 수의 사람들이 찾아오는 명소가 되었습니다. 경남도립미술관 주위에 포켓스탑도 많이 있으며 여기에 체육관까지 있으니 수 많은 포켓몬 트레이너들이 몰려듭니다.
 특히 경남도립미술관 조각상중에 사진에 보이는 조각상이 포켓몬go의 체육관이라 여기는 수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곳이라 항상 붐비는 곳이며 앞으로도 그럴 것 같습니다.(포켓몬go의 열기가 있는 동안 말이죠)
 경남도청 보다는 포켓스탑이 많이 몰려있지 않지만 그래도 트레이너들이 가볼만 한 곳은 바로 창원시청 주변입니다. 성산아트홀과 용지호수 그리고 용호동 상업지가 몰려있어서 조금만 돌면 포켓몬 볼을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곳은 차량들이 많이 다니는 곳이라 경남도청과 달리 주의를 살펴보면서 걸어야 하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다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용지호수 방향을 바라 본 것으로 군데 군데 포켓스탑이 있어서 걷기 운동도하고 포켓몬 볼도 얻을 수 있는 1석 2조입니다. 용지호수의 경우도 경남도청과 마찬가지로 괜찮은 곳입니다. 일단 차량이 없으니 안심할 수 있고 주위에 포켓스탑이 있으니 말이죠.
 정우상가 주의에는 그렇게 많은 포켓스탑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창원스포츠파크가 있는 곳은 아파트 단지도 있어서 그런지 포켓스탑이 있지만 많지는 않습니다. 다만 포켓몬 체육관은 많이 있습니다.


 마산시외버스터미널에는 겨우 한 개의 포켓스탑이 있어서 포켓몬 볼을 보충하기에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마산역과 마산역 주위에는 포켓스탑이 많지 않습니다. 다만 포켓몬 체육관이 2개 있다는 것이 위로라면 위로이네요.
 마산 내서 삼계지역의 모습으로 주의를 둘러보아도 포켓스탑은 보이지가 않습니다. 포켓몬을 잡다가 포켓몬볼이 없다면 대략 난감한 곳이 됩니다.


수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포켓몬go, 포켓몬go를 즐길려고 한다면 가장 먼저 포켓몬 볼이 있어야합니다. 지금 당장 경남도청으로 출발하세요. 스마트폰을 들고 다녀도 괜찮은 곳, 차량과 접촉할 염려가 적어서 안심할 수 있는 곳 무엇보다 수 많은 포켓스탑이 있어서 포켓몬 볼을 마음껏 얻을 수 있는 경남도청으로 고고싱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