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전자파 안전 기준치의 1000분의 1 수준을 보고 국방토론



작년 이쯤 사드문제로 한창 시끄러웠습니다. 당시 자주국방네트워크의 신인균 대표의 사드 레이더 전자파에 대한 경고로 사드는 진짜로 믿지 못 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많은 언론에서 사드 레이더의 전자파에 관해서 이야기하였고 JTBC는 일본을 넘어가서 취재를 하였습니다.

당시 저는 아이모리현 샤리키기지에서 1km 떨어진 곳에서 해수욕을 즐기고 해마다 체스 버러 컵 수영대회가 열린다고 하였습니다. 2016년에 27회 행사였으니 올해는 28회 행사였습니다. 전자파가 문제였다면 애초 거기에서는 열릴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그 부분에 관하여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이야기하였습니다. 전자파는 문제가 없다고 말이죠. 제에게 예산만 주면 이 체스버러 컵 취재하고 싶어요. 야권에서 이야기하는 애국동지 여러분, 여권에서 이야기하는 민주인사 여러분 사실을 정확하게 알고 싶지 않는지요.

정권이 바뀌고 사드 문제가 나온지 1년이 더 지났습니다. 어떻게 되었습니까? 사드의 전자파는 문제가 없다고 절차상의 문제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느 정당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였습니다.

세월호 사건 때 수많은 사람들이 잠수함에 의한 세월호의 충돌이었다. 국정원의 합작이었다고 주장할 때도 저는 세월호는 잠수함과 충돌이 아니었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그 수많은 잠수함이라고 지적하는 부분에 관하여 하나, 하나 사실이 아니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너무 많이 글을 작성해서 하나만 올려볼께요.


세월호가 인양된 이 시점에 과연 세월호가 잠수함에 의한 충돌이었는지요? 어떤 이는 이야기합니다. 수많은 희생자에게 미안한 감정을 가지라고 이야기합니다. 저 또한 그들의 아픔을 이해하려고 하고 있으며 글 작성할 때마다 미안한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세월호 사건 당시 수많은 언론들이 통영함 출동시키지 않는 것이 정부의 음모 아니였나고 이야기할 때 저는 통영함을 인수하지 않은 것은 뭔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그 후 잘 아는 통영함의 비리가 터졌고 해군이 인도하지 않은 이유가 나왔지요.


하지만 사실과 다른 부분에 이야기할 때에는 이야기를 해야겠지요. 사실이 아닌 다른 부분이기에 말이죠. 새로운 정권이 바뀌었습니다만 난무하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미국이 북한을 공격하려고 하는 것 같다. 주한 미군의 가족들을 전부 미국으로 철수했다고 하는 것이 대표적인 것이겠지요.

그 이야기들이 사실이 아닌 것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 사실들을 정확한 눈으로 보고 정확하게 판단을 할 수 있어야 될 것으로 보여 집니다.



덧글

  • 레이오트 2017/08/17 15:09 #

    저딴 주장은 그냥 핑계일 뿐입니다.
  • 팬저 2017/08/17 21:18 #

    그렇죠. 다 자기들의 시나리오에 따라서 움직이는 것은 아닐까 하네요.
  • 무명병사 2017/08/17 21:51 #

    그리고 역시나 반대파들은 조작이다 뭐다 하면서 인정못한다고 게거품을 물고 있죠.
  • 팬저 2017/08/18 12:07 #

    뭐 그야 여러가지 반대행사에서도 나온 것이라 새롭지가 않네요.
  • 돌고래N 2017/08/21 04:48 #

    저런 말하는 사람들을 모아 놓고 공론이라 부르겠다 하니..
    사람들이 영리해서 말은 "민주화"인데, 그걸 가장해 엿먹이는 것도 교묘하게 해요. 어느 의미에선 그게 진화겠지요. 지난 정부가 경고색이면 이번 정부는 위장색.
  • 팬저 2017/08/21 21:08 #

    현재까지 여러가지들을 주장하고 반대를 해왔는데 그 부분을 자세히 살펴보면 답이 나올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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