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X-3에 장착될 복합센서마스트 해군



저번 2013년 국제 해양방위산업전에서 나온 것이 통합마스트였는데 이번 2017년 국제해양방위산업전에서는 복합센서마스트를 선보였습니다. 2013년 국제해양방위산업전에서 나온 통합형마스트가 FFX-3에 장착이 될 것이라고 하였는데 이번 2017년 국제해양방위산업전에서는 복합센서마스트가 FFX-3에 장착이 될 것이고 통합마스트는 KDDX에 장착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한화에서 공개된 자료를 보면 2009년 차세대 해군함정 통합마스트 적용가능성에 관한 연구가 시작되었으며 2013년 한국형 통합마스트에 관한 프로토타입을 제작하여 통합생존성 및 운영성확보 등 요구사항을 수렵하였고 2014년 통합마스트를 적용 가능성에 연구를 하였으며 2015년 복합센서마스트 프로토타입을 제작하였다고 합니다. 2016년 복합센서마스트 스텔스 설계 기술확보하였다고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디지털 다기능 레이더(MFR)와 적외선 탐지 추적장비(IRST)를 통합 탑재한 복합센서마스트로 지난 2015년 국제해양방위산업전에서 FFX-3 함정 모형에서 소개가 되었습니다. 다만 그때에는 FFX-3 함정의 마스트에 있다보니 너무나 작아서 정확하게 알 수가 없었는데 이번에 소개된 복합센서마스트는 잘 알 수 있었습니다. 뭐 모형이지만 말이죠.
 함정용 적외선 탐색 및 추적 장비 (IRST. Infrared Search and Track)는 지난 2013년 10월에 세계 3번째로 개발되어 FFX-2 함정에 탑재되어져 있습니다. IRST는 대함 미사일과 같이 낮은 고도로 날아오는 위협 표적을 신속히 탐지해 관련 정보와 파노라마 영상을 보여주는 장비로 130만 화소급 검출기 4개를 적용되어져 있으며 이를 통해 360도 고화질 영상 획득도 가능합니다. FFX-2에 적용되는 것이 130만 화소인데 FFX-3에도 똑 같이 130만 화소일지? 아니면 180만 화소일지 또 아니면 2K나 4K의 화소일지는 알수가 없습니다.
▼ 다기능레이더임을 알 수 있는 복합센서마스트 모형으로 "위상배열(AESA) 레이더"이다 하는 부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다기능레이더는 강력한 대공 탐지 능력을 갖추게 됨으로 연안함정의 대공담당 함정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복합센서마스트는 적외선 탐지 추적장비(IRST)와 다기능위상배열레이더로 알려져 있습니다. 
▼ FFX 배치(Batch)-Ⅲ의 경우 2023년 1호 함정을 진수할 것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FFX-3의 경우 기존 함정에 들어간 전투체계 베이스라인 2.X버전과 달리 3으로 시작하는 전투체계로 베이스라인 2와는 전혀 다른 방식의 전투쳬계가 들어갈 예정으로 여기에 복합센서마스트에 관한 전투체계가 적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하다가 KDDX에 적용될 전투체계 베이스라인은 4로 또 다른 전추체계 베이스라인이 될 것입니다. 



덧글

  • 돌고래N 2017/11/02 13:59 #

    카메라 화소야 예산쓰는 만큼 늘겠죠. 수광소자는 삼성도 센서사업은 아직 하고 있고, 정 필요하면 소니에서 만드는 것 중에 제일 비싼 거 사와서 개조해 달 수도 있을 테고요.
  • 팬저 2017/11/02 23:51 #

    예... 그러하긴한데 군용은 상용보다 워낙 늦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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