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무인정(USV) 해검(海劍) 실물공개 해군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2017)에서 본 해검 무인수상정 해검으로 실물입니다. 

해검을 살펴보면 전장 8m, 무게 3t에 최대 속력은 30노트(시속 54㎞)로 주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무인 수상정 개발 사업은 2015년 12월부터 '국방 로봇 민·군 시범 운용 사업'으로 진행돼 왔으며, 국내 방산 기업인 LIG넥스원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방사청은 2017년 5월부터 7월까지 해군에서 시범운용을 통해 NLL 등의 위험한 접적해역과 작전기지 주변에 대한 감시정찰 및 해양 재해‧재난 현장 투입 등에 대한 군 운용개념과 작전 요구 성능(ROC)을 등을 정립할 예정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수상무인정 해검의 경우 다른 무인정과 같이 경로점을 지정하면 그 경로점에 맞춰서 무인으로 해역을 감시.정찰할 수 있는 자율주행 이동이 가능합니다. 주,야간 감시정찰은 물론 다중 장애물 회피 등 자율운항이 가능하며 해상상태 3단계 이상의 원거리 원격 운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일단 레이더와 IR을 통해서 연안 및 레이더 사각지역을 감시 정찰 임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수상무인정 해검의 경우 2018년부터 배치가 될 것입니다. 
▼ 마스트에는 레이더, 무선통신안테나, 감시카메라가 장착되어져 있습니다.  
▼ 수상무인정이라 그런지 선수에는 전방감시기와 같은 것이 부착되어져 있었습니다.
▼ 마운트에는 기관총이 장착되어져 있지 않았습니다. 이 마운트에는 임무에 따라 기관총, 물총, 유도무기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 육상기지 또는 항해 중인 함정의 통제소에서 원격 조종하거나, 사전에 설정된 목표지점까지 자율 운항이 가능한 것이 수상무인정으로 해검도 똑 같이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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