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마 서거 117주년 추모식 읍성(邑城)



2017년 11월 12일이 사상의학 창시자 이제마 선생이 서거 한지 117주년이라 경남문화네트워크추진위와 창원시한의사협회가 공동으로 이제마 서거 117주년 추모식을 구.진동면사무소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저번 이제마 진해현감 부임 130주년에 이어서 진행된 행사로 이제마선생을 기억하려는 시민 10여분이 찾아와서 추모식의 의미를 세겼습니다. 이제마 선생은 지난 1887년 진해현감으로 부임하였고 1890년 사직을 하였고 이후 "격치고"와 "동의수세보원"를 저서하였습니다. 이제마 선생이 진해현감으로 부임한 것은 기록에 남아있습니다. 이제마 선생이 진해현에 현감으로 부임을하고 활동을 하였음에도 창원시에서는 이 부분을 놓치고 있으며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타 시도에서 없는 콘텐츠도 만들어서 지자체 홍보를 하는 것에 비해 창원은 너무나 조용합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창원시에 알리고 이제마 선생이 창원과 밀접한 관계라는 것을 알리고자 현감부임행사와 추모식을 진행하였습니다. 내년 2018년에는 이제마선생이 진해현감으로 부임하는 모습을 재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적은 인원으로 진행하던것과 달리 진동면 청년회와 부녀회에 도움을 받아야 될 상황이라 기대가 상당히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마 현감 부임행사가 진행이되면 좀 더 많은 분들이 이제마가 진해현에 부임한 것을 알게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제 이제마선생에 관한 부분을 알리는 것으로 창원시한의사협회와 손발을 맞추어서 하나 하나씩 진행할 것이며 진동이 한의학의 메카가 되도록 노력하려고합니다. 수 많은 스토리텔링이 있는 삼진면은 변방이 아닌 한방산업의 뜨거운 중심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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