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마 진해현감 부임 131주년 기념행사 안내 읍성(邑城)



조선시대 3대 의성이라고 불리는 사상의학 창시자 이제마가 진해현감으로 부임한지 올해로 딱 131주년이 되었습니다. 기록에는 2월에 부임한 것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 2월이 음력이라 3월에 행사를 하면 맞습니다. 이제마 진해현감 부임행사를 기념하기 위하여 이제마 진해현감 부임 131주년 기념행사를 구.진동면사무소내에 있었던 동헌자리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많이들 참여해주시고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위에 계신 분들 함께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행사의 홍보대사는 홍성운 대표가 수고를 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인물 위주로 뽑았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창원의 자랑, 창원의 인물인 이제마를 기념하고 추모하고자 합니다. 현재까지 창원시에서는 관심을 가져주고 있지 않고 있지만 민간 차원에서 열심히 알려서 창원의 인물로 선정하고자 합니다. 

진해현감이라고 하면 현재의 진해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진동면입니다. 이 진해라는 지명은 조선시대부터 계속해서 사용한 것인데 일제강점기때 일제가 진해라는 지명을 현재의 진해로 가져가서 사용하게 된 것입니다. 일제강점기 이전인 조선시대에는 진해는 웅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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