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읍성 일제강점기 사진 읍성(邑城)



일제강점기 밀양읍성의 모습들입니다. 

▼ 일제강점기 밀양강을 건너는 배다리 모습으로 지나가는 자동차의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 1931년 삼문인 만덕문이 보이고 뒤편에 천진궁의 모습이 보입니다. 담장은 다 사라지고 없습니다. 조선시대에는 이 천진궁이 밀양 객사 밀주관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사진출처 : 국립문화재연구소 조선고적도보
▼ 1931년 밀양읍성 침류각, 영남루, 능파각을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출처 : 국립문화재연구소 조선고적도보
▼ 영남루의 모습을 보니 시원하게 보입니다. 사진출처 : 국립문화재연구소 조선고적도보
▼ 영남루 용이 어디에 숨어있을까요?  사진출처 : 국립문화재연구소 조선고적도보
▼ 영남루의 침류각으로 가는 계단이 보입니다. 영남루는 3개의 건물이지만 하나로 연결된 건물입니다. 사진출처 : 국립문화재연구소 조선고적도보
▼ 일제강점기 당시 밀양 영남루 / 사진출처 : 국립중앙박물관 조선총독부 박물관 유리건판 
▼ 일제강점기 당시 밀양 영남루 / 사진출처 : 국립중앙박물관 조선총독부 유리건판

▼ 일제강점기 당시 밀양읍성 영남루 모습 
▼ 밀양읍성 남문의 모습으로 테일러가 그림
▼ 1951년 밀양 영남루의 모습으로 일제강점기때에는 영남루 밑 밀양강에는 주민들이 살지 않았는데 사진에는 살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덧글

  • 미군철수 없으면 반역 2018/05/09 19:07 #

    옛 정취가 물씬 풍기네요.
    김원봉이 민족해방을 위해 고향을 떠나올 때 영남루에 올라 눈물을 흘렸을 거 같습니다.
  • 까진 순록 2018/05/17 03:21 #

    천진궁이 관아의 부속건물이었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객사건물이었는지는 오늘 처음 알았네요. 그런데 객사의 좌우행각이 헐려서 저것만 남은게 아니라 원래부터 객사의 형태가 저랬다면 굉장히 특이한 케이스인 것 같습니다. 건물의 높이야 높은편이지만, 밀양보다 훨씬 소읍의 객사도 앞면이 4칸보다 작은 경우를 본 적이 없는데... 여담이지만, 밀주관이 천진궁이 된게 해방이후의 일이라고 하는데... 단군관련 신앙사적이 몇 안되는 상황이긴 하지만, 원래 객사건물이었던 만큼, 천진궁은 다른 곳에 새로 건립하거나 없애고 저 건물은 객사로서 복원하는게 맞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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