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의학 창시자 이제마 진해현감 부임 132주년 기념식 읍성(邑城)



이제마 진해현감 부임 132주년 기념행사가 3월 30일 오후 2시 구 진동면사무소인 진해현 동헌에서 있었습니다. 동무 이제마 선생은 진해현감을 지내면서 <격치고>와 <동의수세보원>을 완성 시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오늘 이 행사는 SNS 홍보를 통해서 이루어졌으며 많은 관심을 가지신 분들이 함께 해주었습니다. 올해로 3년째 맞이하는 이제마 진해현감 부임 행사는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더욱 더 알차고 많은 사람들이 오는 행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올해 있었던 행사 이모저모를 소개합니다.
시작 전이라 주위에 계시는 분들과 담소를 즐기고 있습니다.
식전행사로 춤패 뉘 무용단의 축원무<태평성대>공연이 있었습니다. 이는 이제마 진해현감 부임을 축하하는 축원무로 새롭게 창작하여 선 보였습니다.
무예24기의 김준오(검파람 검도관 관장)님과 도장 단원들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김준오 관장의 진검베기 시범입니다.
본식은 참여자 소개와 함께 동무 이제마선생의 약력 그리고 앞으로 발전 방향에 관하여 논의하였으며 참여하신 분들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함께해준 김영진 경남도의원 
함께해 준 박남현 더불어민주당 마산합포구 지역위원장 
함께해 준 지상록 창원시의원
함께해 준 전홍표 창원시의원
박남현 지역위원장과 김성진 창원시 서울사무소장
양삼운 가야일보 대표
김경수 도지사와 동명이인인 김경수 대표
김종렬님과 이상욱 시사저널 기자님 
김정필님과 변상기 회장
김종철 대표님
항상 힘을 주는 김성희님
각자 발표하는 시간인데 처음으로 박남현 지역위원장이 이제마에 관하여 이야기하였습니다.
작년부터 참여하고 있는 김영진 경남도의원의 이야기
매년 참가하여 힘을 실어주는 전홍표 창원시의원
지역구가 삼진, 구산지역인 지상록 창원시의원
변상기 회장도 마이크를 잡고 이제마에 관한 좋은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삼진지역 출신인 김성진 서울사무소장님께서 객사와 동헌에 관하여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창원시와 진동면에서 보다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하시는 이승일 대표님
참여한 분과 함께한 기념촬영
내년에는 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는 행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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