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S 기만기를 장착한 천왕봉급 상륙함 일출봉함 해군



지난 2019년 5월 5일 어린이날 행사를 부산 해군작전사령부에서 있었습니다. 그날 이 행사를 보려고 간 것은 아닌데 부산 남천동 갈 일이 있어서 갔다가 생각이 나서 들러 보았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여러가지 행사를 진행하면서 어린이들에게 재미있는 하루가 되도록 해군들이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이날 이순신급 구축함과 천왕봉급 상륙함인 일출봉함 개방행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일출봉함은 천왕봉급 상륙함 3번째 함으로 지난 2018년 4월 취역한 상륙함입니다. 일출봉함보다 조금 늦게 취역한 것이 노적봉함입니다. 해군은 현재 LST 인 고준봉급 상륙함 4척과 LPD급 상륙함인 천왕봉급 4척, LPH 독도함 1척을 가지고 있으며 지난 2018년 5월 진수식을 가진 마라도함이 있습니다. 마라도함은 2020년 말이나 2021년 초에 취역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문제는 고준봉급 상륙함이 취역한지 20년이 넘었다는 것입니다. 고준봉급 상륙함 이후의 함정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준봉급 상륙함을 대처하는 함정이 과연 어떤식의 상륙함으로 도입할지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고준봉급과 같은 LST를 도입하는 것도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천왕봉급이 LPD라고 분류하지만 실제로는 LSD에 가까운 함정이라 헬기를 이착륙하고 보관할 수 있는 헬기격납고가 있는 함정이 필요할 것입니다. 또 현재 독도급이 3척 모두 취역을 한다고 과정을 하였을때 LSF-2가 6척이 전부입니다. 초수평선공격을 위해서는 더 많은 LSF-2가 필요할 것이라 LSF-2가 들어갈 수 있는 웰독의 크기가 요구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스페인의 LCM-1E형으로 추정하는 LCM - H는 천왕봉급 각 함정에 3척씩 탑재가 되며 총 12척이 상륙작전에 참여하게 됩니다. 현재 알려진 바로는 LCM - H의 경우 20노트로 수상 주행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이게 병력이 없는 속도인지 아니면 전차를 탑재하고 나서의 속도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함교까지 구경을 시켜주었는데 눈으로만 보는 것이라 패스합니다. 천왕봉급 상륙함 양현에는 MASS(Multi Ammunition Softkill System) 기만기가 자리하고 있는데 이 MASS(Multi Ammunition Softkill System) 기만기는 천왕봉급에 처음으로 장착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MASS기만기 보고 있다가 정작 중요한 KVLS를 못보았네요.
 디코이를 발사하여 최신 센서 유도 미사일에 의한 공격으로부터 함정을 보호하는데 동영상을 보니 신기하게도 원래 있던 함정이 어느새 사라지고 없더군요. 
 캐나다해군 Halifax급 프리깃 HMCS Vancouver (FFH 331)함이 11일 태평양에서 해상훈련중 MASS기만기를 발사하는 모습으로 이미지출처는 비겐의 무기사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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