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항제에서 본 FFG-818 대구함 해군



지난 2019년 진해군항제 당시 함정 개방행사에서 본 FFG-818 대구함입니다. 대구함은 함수와 함미 일부에서 사진 촬영이 가능하여 찍었던 사진을 올리며 사진을 통해 나오는 부두 및 함정에 오른 시민들 등은 모자이크 처리하였습니다. 함수에는 127미리 함포 1개가 설치되어져 있는데 KMk45 Mod 4입니다.
▼ 대구함이 인천함과 다른점이 바로 KVLS(한국형수직발사관)
▼ 모형에서 본 KVLS로 KVLS 수직발사관에는 사정거리 15km~20km급의 해궁 함대공 미사일을 장착이 됩니다. 사진에 보는 것과 같이 16개의 수직발사관이 장착이 됩니다. 1셀 발사관에는 총 4발의 해궁 함대공 미사일이 장착이 되고, 1셀 발사관에 홍상어 대잠로켓이 장착이 될 예정입니다. 이외에 해룡 전술함대지 유도탄이 장착이 되어서 인천급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여줍니다.
 함수에서 바라본 대구함으로 초도함이라 그런지 초도함은 2018년 8월에 전력화 되었는데 2번째 함은 건조중이라고 하네요.
 대구함 마스트를 바라본 것으로 IRST(적외선 탐지 추적장비 Infra-Red Search and Track)로 인해 360도 커버를 하면서 대함미사일과 같은 저고도 위협표적을 신속하게 탐지해 표적에 대한 방위각·고각 정보·파노라마 영상정보 등을 제공하는 장비로 1초에 여러 번 표적정보를 갱신할 수 있는 고정형 적외선 카메라 방식으로, 초당 1회 내외의 표적정보 갱신 능력을 가집니다.  
 2013년 국제해양방위산업전에서 본 대구함 모형에서 본 IRST으로 4가지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
 2013년 국제해양방위산업전에서 본 실물 IRST입니다. IRST를 통해 전달되는 영상은 1280 X 1024 로 전달됩니다. 
 IRST 구성도
 대구함의 마크를 이용한
▼ 함미는 촬영이 허락하여서 찍었습니다. 함미에는 헬기테크가 있었는데 헬기이송용 레일이 없더군요. 
대구함은 현재 초도함이라 이런 저런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개선되어서 전력화 되기를 바라며 2020년 이후에 2번함부터 전력화가 되어 나올 것이라 해군의 대잠능력이 올라갈 것 같습니다. 

대구함과 인천급함을 비교할 수 있는 사진으로 일단 높이에서 차이가 납니다. 이미지 출처 : 유용원의 군사세계 Mojave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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