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5톤 트럭과 중형전술차량 육군



<2019 기동화력장비 전력발전포럼>에서 본 기아자동차 2.5톤과 5톤 신형 카고트럭 안내판입니다. 카고트럭에 관한 자세한 것은 이곳을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2016 대한민국 방산 부품장비대전>에서 나온 5톤 트럭은 예비용 타이어는 운전수 뒤에 있었는데 안내판에는 조수석 뒤로 옮겨갔네요. 아래에 나오는 트럭은 2.5톤 트럭으로 바퀴는 4개이며 짐이나 탑승병력이 타는 곳은 5톤 보다 길이가 짧습니다. 의자의 경우 1/4정도 작게 만들어 놓았네요.디자인은 <2016 대한민국 방산 부품장비대전>에서 나온 트럭과 거의 비슷하네요.
2.5톤 트럭은 일단 짐을 실을 수 있는 적재공간이 작게 보여지네요.
5톤 트럭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많이 보는 민수용 트럭과 비슷한 크기로 보입니다.
위에서 나온 신형 카고트럭을 베이스로 중형전술차량에 맞게 디자인을 바꾼 것이 중형전술차량입니다. 
중형전술차량 또한 2,5톤과 5톤으로 나누어지는 것 같으며 2,5톤 탑승공간에는 총안구가 좌측에 3개가 있으며 우측에도 3개가 포함되어 총 6개의 총안구가 설치될 것으로 보이고 바퀴는 총 4개입니다. 그리고 조수석과 운전석 중앙에 기관총을 탑재할 수 있는 기관총사수자리가 보입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것은 그동안 보아왔던 60트럭은 기관총만 살짝 거치하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왜냐하면 전방사격 이외에는 무용지물이었는데 이번에 나올 중형전술차량은 거치대가 있어서 360도 전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최소한 방어와 공격이 어느정도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2,5톤 중형전술차량은 탑승공간에만 12~14명 정도 탑승할 것 같으며 운전석과 조수석 포함하면 15~17명 정도 탑승할 것 같습니다. 
5톤 중형전술차량은 2.5톤 중형전술차량보다 바퀴가 각 1개씩(총 2개)가 많으며 총안구도 각 1개씩 총 2개가 많습니다. 총안구는 좌우측에 총 8개로 보이는데 뒷편에 각 1개가 더 있는지는 현재로서는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각 5개 총 10개의 총안구가 있다고 합니다. 최초 기아에서 만든 중형전술차량에는 총안구가 좌우 각 6개씩 있었던 것에 비해 일단은 각 1개씩 줄어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최초 프로토타입 중형전술차량은 28명이 탑승할 것 같아보였지만 5톤 트럭은 16~8명 정도 탑승할 것 같습니다. 운전석과 조수석 및 사수석 포함하면 19~21명 정도 탑승하지 않을까 하네요. 즉 소대에 2대로 나누어서 탑승하는 식으로 진행될 것 같습니다. 
중형전술차량의 시제차가 나온지 10여년이 지났습니다. 신형카고트럭이 결정이 나야 중형전술차량도 결정이 날 것 같습니다.그 시기는 2022년 전후가 되지 않을까 추정해봅니다. 신형카고트럭은 현재 기아자동차와 한화탈레스사에서 결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두 회사와 함께 신정자동차도 이 결정에 예전에 뛰어든다고 하였는데 자세한 소식은 모르겠네요.



덧글

  • 잡가스 2019/07/09 21:51 #

    카고트럭의 경우 안내 사진은 그냥 좌우 반전한 걸 겁니다 :)
  • 팬저 2019/07/10 09:50 #

    아 그렇군요. 거기까지 생각을 못해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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