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읍성 객사 자리는 어떻게 변했나? 읍성(邑城)



성주를 찾아가면서 찾아가 본 성주초등학교.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성주읍성의 객사가 있었던 곳이 초등학교가 되었습니다. 또 역시 성주초등학교도 100년의 넘는 학교의 역사를 자랑합니다. 성주초등학교에서 본 인상적인 장면은 본교사동 앞에 자리한 삼문입니다. 삼문은 백년관이라고 적혀져 있는 현판인데 개교 100주년 기념으로 만들었습니다. 또 인상 깊게 본 것은 기념식수입니다. 100주년 기념식수를 상당히 많이 심어 놓았더군요. 다른 것은 간장을 담아놓은 장독대와 교문 앞 횡단보도에 그려놓은 주의표시 그림입니다.

성주초등학교 본관동과 체육관은 새롭게 조성한 것인데 여기에 객사나 관아 건물지에 관한 조사를 하였는지 모르겠네요. 교육청에서 이러한 부분들은 좀 더 정밀하게 조사를 하여 객사의 흔적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성주초등학교 앞에는 아이들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조심하라는 표시가 그려져 있습니다.
성주초등학교 객사터임을 표시하여 놓았습니다. 다른 도시의 경우 이러한 흔적을 알 수 없는데 성주는 이렇게 표시를 하여 놓았네요.
제가 갔을때에는 유치원체육대회를 하고 있었습니다.
성주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을 하기 위해 백년문이라는 삼문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삼문은 삼문인데 내삼문에 속하는 것이지요.
뒤쪽 현판에는 꿈을 키우자 작은 별들이여라는 슬로건을 새겨 놓았네요.
상량식할 때 적어 놓은 것인데 2007년 3월 7일이라고 적어 놓았네요.


본관동은 생각했던 것 보다 크기가 작네요. 

상주초등학교에는 유달리 기념석이 많았는데 기념석들은 개교 100주년 기념식수때 식수하면서 함께 갖다 놓은 것입니다.
새마을정신탑입니다. 
국민교육헌장 기념석 옆에 있는 해태상입니다.
성주초등학교 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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