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미래 컨셉함 HCX-19는 광개토대왕급 후속함이다 해군



2019 마덱스에서 본 HCX-19 함정입니다. 이 함정은 현대중공업에서 미래 컨셉함으로 만든 함정입니다. HCX-19 함정에 관련된 정보를 알 수 있는 것은 언론인데 언론사에서 나온 내용을 보면 이렇습니다. "3800t급으로 미래 첨단기술을 적용한 일종의 컨셉함인 HCX-19는 2030년대 이후에 쓰이는 것을 염두에 두고 독자 설계한 함정이다. 레이저포와 76㎜ 함포를 탑재하며 무인기 2대가 이륙할 수 있는 공간도 확보했다. 함상에 설치되어 있던 어뢰발사관과 대어뢰시스템은 선수 아래 부분으로 이동했다. 함미 아랫부분에는 드론이나 무인수상정 또는 컨테이너 4개를 실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추진체계는 전기추진형으로 28~30노트 속도를 목표로 한다."
▼ 언론 기사에 나온 3.800톤이고 2030년을 염두에 둔 함정이라고 하면 KDX-1 광개토대왕급 후속함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광개토대왕급의 제원을 보면 만재 3,885톤이며 길이 135.4 m, 폭 14.2m, 흘수 4.2m, 최대속력 30노트입니다. 다만 대구급호위함도 3,650톤이라 광개토대왕함과 같은 급이지만 퇴역하는 시기가 달라 광개토대왕급 후속함이 맞을 것 같습니다. DDH 971 광개토대왕함은 1998년 7월 취역한 것으로 정상적으로 퇴역을 한다면 2028년입니다. 30년 이후 더 사용할지 아닐지는 알 수 없지만 30년만 사용한다면 2030년에 새로운 구축함이 등장해야합니다. 그렇다면 미리 공개를 하는 함정이 될 것입니다. 나중에 되어봐야 좀 더 정확하게 알 수 있겠지만 2019년 컨셉함의 등장은 의미가 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제법 잘 나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통합마스트가 쭉 이어져 있으너 가늘고 쭉이어져 있습니다.
 사실 컨셉함이라고 해도 최근에 나온 무기들을 장착하였기에 2030년에 맞는 무기 등은 차후에 장착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함교 위에는 8각형의 함교 디자인에 통합마스트가 장착이 되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함교 옆에는 각종 견시에 필요한 조명과 함께 라인메탈(Rheinmetall)사의 MASS(multi-ammunition softkill system)가 보입니다. 
 함교 뒤에는 대함미사일 발사관과 함께 다른 영역이 보이는데 용도는 잘 모르겠습니다.
 CIWS(close-in weapon system 근접방어무기)의 경우 기존 한국해군이 사용하던 골키퍼와 팔랭스는 아니며 35 mm Rheinmetall GDM-008이라고 하는데 진짜로 채택이 될지 아닐지는 잘 모르겠네요.
 CIWS의 경우를 보면 20mm(씨 발칸) → 30mm(콜키퍼) → 20mm(팔랭스) → 35mm로 이어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함미 헬기테크에는 헬기 1개가 착륙할 수 있는 공간과 함께 무인정찰기가 이착률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기존 광개토대왕급과 달리 헬기테크는 길게 이어져 있습니다. 
 함미에는 보트 한척이 탑승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양현에는 고무보트가 들어가 있어 확실하게 RCS를 줄여주는 효과
 어뢰발사관으로 추정하는 곳으로 문이 열려져 있습니다.
 어뢰발산관과 MASS 기만기가 보입니다. 
 대함미사일 발사관은 함정 안에 숨겨져 있다가 발사시에는 노출되어 발사하는 방식입니다.
 통합형 마스트는 국산화시킬 것이라 하는데 이때쯤 되면 대화의 내용은 죽음을 사주하는 것입니다.
▼ HCX-19 함정을 보면 함포는 76미리 오토멜라라 76mm 스트레일즈 함포와 같아보입니다.
 함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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