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지역 학교에 등장하는 합포 합포해전



이순신이 치룬 해전을 진해 학개라고 규정하고 있는 이순신전문가들 하지만 나온 것은 아무것도 없고 자신들이 주장을 돌려막기하고 있다. 무엇이 나왔는가? 임진장초의 시간까지 변경하는 무리를 두고 있다. 그에 비해 합포만은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다. 경덕왕 16년(757년)에 처음으로 합포라는 지명을 사용하고 나서 1282년까지 무려 525년을 사용해왔으며 그 이후에도 합포만이라는 지명으로 살아남았습니다. 그렇다면 적어도 1200년 이상 합포라는 지명을 사용하였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에 비해 20세기 초 달랑 집두채만 있었던 곳이 합포인지 아닌지에 관하여 자신들이 증명을 해야 함에도 희안하게 내가 증명을 하고 있네요. 오늘은 마산에 있는 학교 교가중에서 합포라는 지명이 들어간 학교를 소개합니다. 순서는 제 마음가는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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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중학교
합포바다 빛난물결 활짝 트이고~ 무학산 푸른줄기 뻣어 내리어~ 정기타고 피여나는 우뚝한 학원~ 배우는 학도들의 기상도 높다~ 마산중학 우리학교 그이름 거룩하다~ 마산중학 우리학교 그이름 빛나리~♪

마산고등학교 교가
태백의 정기타고 마재에 맺고~ 남해에 푸른물결 합포에 치니~ 찬란한 오천년의 피를 이어서~ 동방에 홰를 들라 배달의 아들~ 청년의 큰뜻 이가슴에 자주의 정신 노래하는 마고학도 사명은 거룩 하도다~♬

용마고
용마산 억센 기운/ 우리 가슴 속에 어리었고/ 합포만 푸른 물결/ 우리 혈관 속을 흐르나니/ 든든하다 민족의 전등이여/ 거룩하다 세기의 사명이여/ 남국의 자랑 마산 용마/ 보라 여기 새 일꾼 자라고 있다.♬

마산여고
합포만 맑은 물결 깨끗하다 우리 모습 이강산에 태웠거니 아름답다 어여쁘다 인연깊은 이나라에 물려받은 이 강산에 새 살림 문화의 살림 우리 손으로 꾸리리라 새일꾼 길러내는 문화의전당 자랑하자 마산여자고등학교 자랑하자 마산여자고등학교 ♬

마산제일여고
무학산 날개 밑 아늑한 자리 합포의 은 물결 바라보는 곳 그림 같은 숲속에 터전을 닦고 우리들 기르는 집 우뚝 세웠네 나 날이 온갖 학문 일러주시고 씩씩하게 커라시는 고마운 채찍 마산제일여자학원 굳은 정신을 가슴 속 깊이 새겨 잊지 말아라 ♬

합포고
무학산 내린줄기 푸른기상 감아돌고 합포만 담은 물결 맑은 기상 품에 안은 진리의 밝은 횃불 합포의 터전에서 겨레의 참된 얼을 가꾸고 빛내리 보라 우리는 사랑과 평화의 기치아래 시대의 광명을 개척하는 합포인

가포고
합포만 푸른물결 굽이치는 곳 갈마산 기슭에 뿌리내린 전당 우리 이상 큰 뜻이 용솟음치는 슬기로운 땀방울에 맺히는 지혜 영원한 진리탐구의 가포 건아들 겨례의 횃불되자 마산가포고교

창신고
합포는 오랜 역사 서려 있는 곳 민족의 혼이 깃든 전통의 터전 피땀으로 세운 이 집 학문의 전당 누리를 비치는 진리의 등대 억세고 슬기론 젊은 힘들아 뭉치어 새역사의 창조자 되라 새과학 새 기술 문화의 사도 새 일꾼 자라나는 창신 창신

합포중
교가 2절
합포만 푸른물결 남해 멀리 치솟고 펄럭이는 깃발되어 함께 모은 우리들 자율지켜 창조하는 정성다하여 희망의 날개펴는 영재가 되자 용마가 우뚝선 산호벌에서 새힘이 넘친다 합포중학교

합포여중
합포의 푸르름 가득히 안고 반만년의 정기 받아 솟은 배움터 나날이 새로움갈고 닦아서 찬란한 조국의 꽃이 되리라 우리는 서기찬 동방 빛 자율협동정숙의 참된 삶으로 슬기와 사랑의 자랑스러운 합포여중 그 이름 길이 빛내자 길이 빛내자

합포초등학교
합포바다 물결이 굽이쳐오고 용마산의 푸른정기 여기 서린다 나가자 성실하게 큰 뜻을 품고서 희망의 태양은 솟아 오른다

무학초
무학산 힘찬줄기 뒤에 다 두고 합포만 푸른물결 앞들 이루네 대한의 아들 딸이 모여 태우는 고운님 물려주신 이름이로다 무학 무학 수리 보다 더 높게 무학 무학 그 이름을 빛내자

해운초등학교
합포만 맑은 물 품에 안고서 겨레의 새싹들이 자라는 동산 높은 기상 영원토로 뜻을 피우리 줄기차게 나아가자 마산해운교

마산서중학교 2절
동녘의 뜨는 해는 우리의 기상 내 고장 자랑스런 합포 언덕 해 배움의 금자탑을 드 높이 세워 슬기롭게 전진하는 희망은 크다 꿈이 서린 우리 학교 영재의 전당 조국의 등불되리 마산서중학교

월성초 2절
합포만 푸른물결 우리의 기상 그 넓은 마음 끝없이 날개펼치며 건강하고 슬기롭게 헤쳐나아가니 희망찬 우리 앞날 여기서 열린다 진리와 사랑의 불을 밝힐 인류의 꽃송이들 월성어린이

의신여중
앞에 비친 합포만은 문명조류 흘러오고 뒤에 솟은 무학산은 성공탑을 쌓음일세 위치좋아 마산이요 역사깊어 의신일세 의신여중 의신여중 성업다 우리모교

마산상남초등학교
용마산 푸른정기 서리는 아침 합모만 맑은물결 춤을 추면은 새나라 밝은희망 가슴에 안고 조용히 생각하며 배우는 우리 아아 여기는 우리의 보금자리 무궁화 꽃피우는 마산 상남교

산호초 2절
합포의 맑은 물에 마음을 씻고 새 강산 이룩하는 보람의 날에 보아라 씩씩한 산호 어린이 새나라를 짊어진 일꾼됩니다 우리는 한마음 겨레의 등불 나라의 기둥들이 여기서 큰다

동중학교
합포야 아름답다 정든 내 고장 이 산수 이 전통 피가 되었다 자주의 교훈속에 힘을 길러서 세기를 창조하리 우리 손으로 학문의 봉화가 높이 들린곳 겨레의 선구되라 마산동중학 겨레의 선구되라 마산동중학

회원초
무학아 억센기운 뒤에 서리고 합포야 맑은 마음 앞에 빛난다 아늑히 자리잡아 우뚝 솟은 집 이나라의 새싹이 여기 자란다 아침해에 빛나라 우리 꽃 동산 저녁별에 빛나라 우리 꽃 동산 우리 회원 초등학교 길이 빛나리

교동초
무학산 높은 봉은 우리의 기상 합포만 맑은 물은 우리의 마음 부지런히 배우고 서로 도와서 우리들은 이나라의 큰 기둥되리 이 터전에 우리학교 빛나는 교동

가고파초
합포만 품에 안겨 알알이 푸른꿈 가슴속 바른생각 행동으로 실천하여 맑고 밝게 자라는 아름다운 꽃봉우리 이땅의 피땀이다 가고파 어린이

석전초
봉화산 맑은정기 하늘받들고 합포만 푸른얼 지켜온 슬기 한마음 한뜻이 여기 열리니 우리는 씩씩한 석전의 건아 예지를 갈고 닦는 희망찬 요람 억만년 길이 빛날 마산석전교

양덕중학교
팔용의 억센바위 정기를 타고 합포만 푸른물결 끊임없도록 창창한 수풀속에 배움의 터전 알차고 슬기로운 힘을 키우자

구암중
천주산 높은 봉에 서운이 감돌면 합포만 푸른물결 희망으로 부푸네 진리의 횃불을 폰이 들어라 새역사의 일꾼은 우리이니냐 아 아 구암중학교 우리의 자랑 이 나라 이겨례의 빛이 되리라

구암초
합포만 푸른물결 저멀리이어 희망찬 우리 가슴 활짝 펼치네 쉬지 않고 배워서 힘을 내어 우리모두 나라의 역군이 되리 반석 위에 우뚝 솟은 우리의 학교 빛내자 자랑하자 마산구암교

구암고
태백산 굳센정기 팔룡에 뻗고 태평양 맑은물결 합포에 닿아 우뚝 섯다 그이름 마산구암고 젊음의 기상이 용솟음치고 배달의 동량이 자라나는 곳 자율 과정의 횃불을 들어 아아 영원히 뻗어 나리 마산구암고

내서초
동트는 아침 동트는 아침 합포만 앞바다에 서기 어리어 새물결은 넘친다 내서학교에 닦아라 몸과 맘을 조국을 위해 우리는 자란다 참된 슬기로

북성초
파아란 합포만을 가슴에 안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슬기롭게 초롱초롱 빛난 눈 꿈을 엮어서 나라의 기둥이 될 북성의 새싹 아라 지덕체기 배움의 전당 길이 길이 밫나리 마산북성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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