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포해전 428주년 합포해전 추적탐사를 시작합니다 합포해전



합포해전 428주년을 맞아 합포해전 추적탐사를 시작합니다. 현재 창원시 진해구 학개가 합포해전이 벌어진 곳이라고 이순신을 연구하시는 분들중 일부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학개가 아니라고 주장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하게 결론은 안되었지만 창원시 진해구 학개에는 합포해전지라는 표지석과 답사길 등이 있습니다. 또한 자료에도 그렇게 적어 놓아 이제는 진해 학개가 마치 합포해전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에 2019년 뱃길을 이용하여 합포해전이 벌어진 곳을 답사를 했습니다. 

2019년 답사를 하고 적은 글 http://panzercho.egloos.com/11336914

그럼에도 계속해서 웅천땅 합포라는 곳이 현재의 학개라고 주장을 하시고 있어서 진짜로 맞는지 제대로 검증을 하자는 것입니다. 따라서 오는 6월 16일이 합포해전이 열린 날입니다. 이날을 맞이하여 거제 구영에서 합포해전지라고 주장하는 학개까지 탐사를 하자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이순신을 연구하시는 분들에게 연락을 하였고 참석을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또한 페이스북에 공개를 하였더니 지역에 사시는 분들도 참여를 하겠다고 합니다.

페북에 공개를 하니 기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연락이 와서 내용에 관하여 물어보았어 이야기하였더니 기사화 되어 나왔습니다.



올해는 6인용 배를 빌려서 5명만 가자고 시작하였습니다. 페북공개를 하고 참여를 하시겠다는 분들이 많아서 6인용 배가 아닌 12인용의 배로 바뀌었습니다. 인원도 인원이지만 언론에서도 관심을 가져주시고 있어서 일이 점점 커져 버리는 느낌을 줍니다, 방송국에서도 관심을 가져주시기는 합니다만 어찌될련지는 모르겠으며 이날 탐사에 관하여는 동영상으로 촬영을 하여 기록해 놓도록 할 것입니다.

합포해전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해보려고 합니다. 과연 어떤 곳이 합포해전이 벌어진 곳일까? 하는 의문이 계속해서 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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