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압_김중위님 죄송합니다. 사진 및 기타



▼ 사무실에 출입하는 사람들 마다 만지는 것이 101공수 피규어인데 오늘 가보니까 이런식으로 기압을 주고 있었다. 그전 포즈는 취침하는 행동이었는데 군기가 빠졌다고 기압을 주고 있다.
▼ 막상 이렇게 꾸미고 나니 얼굴의 모양이 불쌍하게 보인다.
▼ 위에서 찍다 보니 반성하는 모습이 딱 어울린다.

▼ M92FS권총은 사라지고 없다. 누가 가져갔을까? 행불된 권총을 찾아야 하는데....
▼ 오시는 분 마다 만지다 보니 액서서리는 다 떨어지고 없다. ㅠㅠ







구글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