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AV-C7A1 해병대



KAAV를 분류상 나누어 보면 지휘용 상륙돌격장갑차 : KAAV-C7A1, 구난용 상륙돌격장갑차 : KAAV-R7A1, 병력수송용 상륙돌격장갑차 : KAAV-P7A1로 나누어지는데 오늘 소개할 KAAV는 KAAV-C7A1 지휘용 돌격상륙장갑차이다. KAAV들과 함께 돌격하며 돌격 병력의 지휘관(대대장)이 탄 지휘통제 상륙돌격 장갑차인데 다른 KAAV와 특별하게 틀린 부분은 없고 안테나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 보병수송용 KAAV-P7A1보다 각종 통신장비가 많아서 그런지 가격이 비싸다 32억5천2백만원라고 한다.
▼ 내부에는 통신장비 및 10명의 지휘,참모,통신인원이 탑승하며 이동지휘소로 활용을 한다.
▼ 위에 있는 KAAV-C7A1와 아래에 있는 KAAV-P7A1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안테나의 증설로 인해 조금 틀리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 각종 연장들이 묶여져있는 것도 KAAV-C7A1만의 특징인 것 같습니다.
▼ KAAV-C7A1 후미의 모습으로 개방을 하지 않아서 조금은 아쉬었습니다.(통신기나 여러가지가 보안위반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KAAV-C7A1의 증가장갑사이에 사각형이 뚤린부분이 있습니다. 궁금해서 카메라를 가까이 가져 가봅니다.
▼ 화재발생시 잡아당기는 소화기 스위치입니다. KAAV-C7A1만 있는 것이 아니고 KAAV에는 모두 달려있더군요.
▼ KAAV-C7A1의 자위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M60D
▼ M60D거치대와 M60D
▼ 현재 한국의 해병대에서는 KAAV시물레이터가 도입되어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상륙작전시 실제감각을 익힐 수 있고 이를 녹화 재생을 통해 평가를 할 수 있으며 기초·응용·종합·전투 조종에 이르는 다양한 조종훈련과 K4·K6·연막탄 사격훈련이 가능하며 자체 고장까지 진단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차량 고장 상황, 적 위협 상황, 기상·지형·장애물 등의 훈련용 시나리오까지 자체적으로 설정할 수 있어 실전과 유사한 상황 하에서 훈련이 가능합니다.
KAAV는 이제 한국해병대에서 중요한 기동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KAAV3차 도입이 이루어지면 기존 있던 LVT7을 대체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제 해병대에게 미해군처럼 LAV25와 같은 강력한 무장이 가능한 장륜형장갑차가 도입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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