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추적자 S-2E 해군



진해 해군사관학교 박물관앞 전시되어있는 S-2E입니다.
1970년 최초로 8대를 도입하여 간첩선 추적 공격하는데 사용하였다. 그후 76년 미국으로 잉여받은 기체와 공군에게 인수받은 S-2E로 해군항공대를 창설하게 된다. 한때 23대나 운영한 S-2E는 이제는 퇴역하여 전국 각지에 전시되고 있는 기체이기도 하다.
▼ S-2E로서 미국 Gruman회사가 제작한 전천후 해상 초계기이다. 한국해군이 1976년 8월 도입하여 해상초계 및 잠수함 공격용으로 운용하였다. 제원을 보면 기장 - 13.2M, 기폭 - 22M, 기고 - 5.1M탑승인원 4명, 항속거리 2,500 km, 최대속력 522km /시간, 무장 어뢰, 로켓, 기뢰, 조명탄,음탄부표
▼ 소나부이와 매드붐, 레이더를 이용하여 잠수함을 수색,탐지할 수 있었으며 항공모항에서 운용을 할 기체였기 때문에 주익도 접을 수 있지만 착륙시 사용하는 착함용 후크가 보인다.
▼ 엔진 카울링 뒤에 32개의 소나부이를 탑재한다.
▼ 강제착함용 후크로 항공모함에서 이착륙을 했다는 증거(?)임을 알려줍니다. 이 한국해군에서 운영한 S-2E의 경우는 항공모함에서 이착륙을 하지 않았지만요.
▼ 무장장착대
▼ 2001년 3월까지 운용을 하였다고 하니 .... 쩝쩝 그후 P3C와 임무인계를 하고 퇴역합니다.
부품조달이 어려워 결국 같은 기종에서 필요한 부품을 떼어내 운용하다 하다 부품이 공급이 어려워서 결국 퇴역했다고 합니다.

▼ 구. 소련 구축함을 추적하는 S-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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