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사 졸업식장의 사람들 1 해군



▼ 해사 졸업식 및 임관식이 있기 직전 의장대의 모습.(역시 군대는 대기시간이 길어)
▼ 해군 헌병의 각과 포스

▼ 해사 생도의 각과 포스
▼ 국방부장관기를 들고 있는 해사 생도
▼ 국방부장관기
▼ 해군마크가 새겨져 있는 해군소위 (수장이 소위를 나타냅니다.)
▼ 해병대에는 마크가 없더군요.
▼ 일단 상을 받고나면 모두들 내려와서 보이는 해사생도에게 반납(잠시 보관하는 것입니다.)하더군요.
▼ 해사생도의 화려한 예식복
▼ 해사생도 1학년의 수장
▼ 해사생도 2학년의 수장(해군마크는 왼쪽팔에만 있습니다.)
▼ 해사생도 3학년의 수장
▼ 대통령상 메달
▼ 국무총리상 메달
▼ 국방부장관상 메달
▼ 해군 군악대
▼ 작년까지는 졸업생이 분열을 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재학생이 분열을 합니다. 재학생들의 분열을 보고 임관하는 선배들이 "잘한다", "멋있다."하면서 축하 인사를 보냅니다.
▼ 헌병 기동대들의 사이카들의 강력한 포스
▼ 어느나라에서 왔는지는 모르겠네요.
▼ 영국무관과 일본무관이 거북선앞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습니다.
▼ 졸업식에서 만난 박재현 소위는 "앞으로 장교로서 국방과 조국바다 수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앞으로 바다의 가치가 더 소중하게 느껴질 것이며 생명선과 같은 바다를 나라의 이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해사 졸업식에서 만난 사람들 1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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