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 자국넷 경남지부 정모 자주국방네트워크KDN



2008년 2월 정모에는 많은 분들이 참여했습니다. 충청지부장 임명판님, 호남지부 홍보부장 신익재님, 영남지부 조직부장인 윤준식님, 영남지부회원인 이기환님, 대구지회 강유신님, 신영재님 그리고 홍보실장이고 경남조직부장이신 조현상님, 경남지부 기획부장이신 이석영님, 경남지부 총무부장이신 박수홍님, 신입회원으로 신준호님이 참여했습니다. 1차로 커피숍에서 성명서발표에 관련된 내용과 LST-2사업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회의는 자국넷회의 진행순서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좌축으로 부터 설명하고 있는 경남지부 기획부장인 이석영님, 우측이 대구지회회원이신 송영제님(가수이십니다.), 우측이 대구지회회원이신 강유신님, 우측이 저, 새로오신 신준호님, 대변인겸 충청지부장 임명판님입니다. 그리고 뒷모습만 보이시는 분이 홍보실장님이신 조현상님입니다.


▼ 2차 장소는 삼겹살집에서 회의내용과 다른 자유주제로 이야기하였고 서로를 파악하는 시간으로 보냈습니다. 이후 3차 장소로 호프집에 들러서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진 좌측으로 영남지부회원인 이기환님, 영남지부 조직부장이신 윤준식님, 그리고 저, 대변인 겸 충청지부장이신 임명판님, 경남지부 기획부장이신 이석영님, 경남지부 총무부장이신 박수홍님, 대구지회회원이신 강유신님, 홍보실장이신 조현상님, 대구지회회원이신 송영재님입니다.
밤늦게까지 참여해주시고 멀리서 달려와주신 임명판충청지부장님, 사진상에 없는 호남지부 홍보부장이신 신익재님, 대구지회에 열정을 가지고계신 강유신님, 노래 CD와 사인을 해주신다고 고생하신 송영재님( 1집도 낸 가수입니다. 타이틀 곡은 "이 생명 다할때 까지"입니다.) 경남지부모임에 적극적인 참여로 도움을 주시는 영남지부 조직부장이신 윤준식님, 멋진미남이신 이기환님, 그제는 서울에서 어제는 창원에서 오늘은 여수로 전국을 누비시는 조현상홍보실장님, 항상듬직하고 자국넷의 카리스마 경남지부 기획부장이신 이석영님,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학식이 많으신 경남지부 박수홍님께 감사의 말을 올립니다. 다음달은 3월 21일 진주에서 경남지부 모임이 있습니다. 회원님들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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