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호 대공자주포(K-30) 육군



2008년 지상군페스티벌에서 본 비호 대공자주포입니다. 제원을 보면 전투중량: 25톤, 승무원: 4명, 최대 주행속도: 시속 60km, 최대 주행거리: 약 500km로 천마와 주행속도나 주행거리는 같습니다. 같은 차체와 엔진이니 같을 것 같습니다. 비호 대공자주포는 30mm 기관포 2문을 장착한 대공자주포입니다. 스위스 엘리콘사제로 1문당 발사속도는 600발이며 포구 발사속도는 초속 1080m입니다.
레이더 탐지거리는 18km, 전자광학 시스템 탐지거리는 8km이며 유효 사정거리는 3km입니다. 비싼 양산가(대당 68억원)와 사거리가 짧다는 점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호 자주포에 신궁미사일을 장착한다는이야기가 있었는데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관해서는 알 수가 없습니다. 이론상으로 3km 전방의 적기를 4.25km 전방에서 요격할 경우, 최대 3회까지 응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비호 대공자주포는 대전차용 기관포탄(APDS-T) 미탑재로 인한 지상사격 비효율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신궁미사일을 탑재할 경우 사정거리가 6km까지 증가하여 천마 시스템을 보좌하는 한국군의 강력한 야전방공을 책임질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위가 주야간 획득표적이 가능한 탐색레이더이고 레이더 밑에 측풍감지기가 보입니다. 30mm 포 가운데 있는 것이 광학추적기로 이 두 장비를 통해 전천후 사격능력이 가능해졌으며 비호 대공자주포에 자동화된 사격통제장치를 장착하였습니다. 그리고 포탄의 장전방식은 자동이며 5분이내 장전이 가능합니다. 비호 대공자주포는 각종센서 정보를 이용한 실시간 탄도계산 컴퓨터가 내장된 사격통제장치로 표적포착과 동시에 즉각적인 사격이 가능합니다. 특징은 전천후,주/야간 및 주행중표적탐지와 안정된 자동추적능력보유하고 있으며, 6 ~ 13초의 빠른 체계 반응 시간입니다


비호 대공자주포의 탄약의 종류




덧글

  • 주똥이 2009/03/04 20:41 # 삭제

    퍼갈깨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구글광고